[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석연)는 3월 31일 코이카 월드프렌즈빌리지에서 도내 청소년지도자 27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교육인 「청소년 국제교류 이해」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K-Culture 확산에 따른 국제교류 수요 증가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청소년 현장에서 국제교류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지도자들의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이다.
교육 과정은 국제개발 협력의 이해, 청소년 국제교류 국가 선정 기준과 상대 국가 분석,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사례 학습, 참가자 및 인솔자 대상 국제교류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석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청소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이라며, 참가 지도자들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또한 시대적 흐름에 맞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도내 청소년지도자의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