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인천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는 범죄 수법이 다양해지고 지능화, 고도화됨에 따라 맞춤형 홍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App)을 개발했다.
‘삼산공동체알리미(www.samasn-allimi.kr)’는 크롬 등 포털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며, 전용 앱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웹사이트와 앱은 최신 범죄 수법, 궁금증 해소 FAQ, 공동체 치안 활동 뉴스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해 범죄 동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단에는 경찰민원24(경찰민원 통합창구) 앱 배너 링크를 배치해 온라인 민원 업무 이용 편의성을 더했다.
부흥지구대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피싱범죄 등 최신 범죄 수법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법을 공유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 의식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