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유건재)는 2월 27일 마포구에 위치한 채움 회의실에서 다온 대학생 서포터즈 8기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다온 대학생 서포터즈 8기 전은재 회장과 법무보호위원, 서울서부지소 김수정 팀장 및 직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다온 서포터즈 소개, 7기 수료증 수여, 임명장 수여, 집행부 및 8기 위원 자기소개와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다온 대학생 서포터즈는 “다(따)뜻함을, 온누리에!”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과 경기 등 다양한 지역의 대학생들이 모여 법무보호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지원 멘토링과 복지사업을 기획·제공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