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민 누구나 배움의 가치를 누리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정규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6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로 10~15명 내외씩 총 21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괴산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3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인문 교양 분야(7개 과정)는 △스마트폰(기초, 실전) △어반스케치 △한국수어교실(주, 야간) △오카리나 기초반 △천연화장품만들기 과정이 개설된다.
언어 영역 분야(5개 과정)는 △생활일본어 △생활영어(기초, 실전) △생활중국어(1, 2단계), 건강 분야(4개 과정)는 △생활요가(A·B) △아로마 림프순환마사지 △직장인 자세교정(야간)이 개설된다
교육 강좌는 군립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하며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이나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미래전략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군민이 자기계발과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군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