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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윤환 계양구청장, 6.3 지방선거 관련 일부 언론 왜곡 보도등 의혹 해소나서..!!

-구청장,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민 혼란 방지...행정의 신뢰성 회복 중요성 강조
-민주당 인천시당 정밀 심사 대상 밝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예비 후보자(기초단체장 등) 윤곽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3일 윤환 인천 계양 구청장이 기자실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일부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이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구민 혼란을 방지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의혹 해소등 민주당 인천시당에서 정밀 심사 대상이다” 고 밝혔다.

이어 윤 청장은 “6년 전, 징계 관련 내용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 이미 4년 전 공천 과정에서 해결된 사안으로 어떤 감정이나 불이익 없이 공천을 받아 구청장에 당선 되었다” 면서 “이미 소명된 과거의 일을 다시 문제 삼는 것은 헌법상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억울한 컷오프 구제’라는 민주당의 공천 기조와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고 반박했다.

특히 “이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심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왜곡보도가 사실과 맞는 펙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개인적으로 큰 피해가 아닐 수가 없다” 고 강조했다. 

또한 “계양테크노밸리의 성공을 위해 버스(S-BRT)가 아닌 철도 유치는 필수적이었다며, 2022년도 7월1일 취임 당시, S-BRT 버스 노선으로 설계되었으며, 그때 당시 이재명 대표와 해당 사업 관계자들을 설득하며, 박촌역 철도 유치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박촌역 철도 노선은 이미 중앙정부가 확정한 원안대로 추진하는 것일 뿐, 사익을 위한 노선 변경이 아니고, 이는 일말의 의혹도 남기지 않기 위해 박촌에 거주하던 두 자녀를 2023년 4월 타 지역으로 이주시켰다”고 밝혔다. 

 

또 “이미, 박촌 아파트 등기부등본과 자녀들의 주민등록등본으로 진실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여론을 왜곡하고, 허위사실을 양산하는 일부 언론의 행태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면서 “계양산단 분양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하에, 국민의힘 구의원 2명이 포함된 11명의 심의위원회가 독립적으로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환 구청장은 “구내식당 식자재 관련해 직원들의 식단 개선을 위해 직영으로 전환했으며, 2022년 직영 전환 전 당시 직원 만족도가 25%에 불과하던 것이 현재는 92% 수준까지 크게 높아졌다.직영전환을 위해 계양농협 하나로마트와 계양산전통시장에 먼저 납품을 요청했으나 모두 거절한 상황이었고, 그 과정에서 매우 어렵게 현재 업체를 선정하게 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