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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경찰서 우체국과 협업”설 명절 스미싱예방 활동 전개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는 최근 3년간 스미싱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택배 배송 사칭 유형이 28만여 건으로 전체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택배 수량이 증가하는 명절 전⁃후에 우체국과 협업을 통한 스미싱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스미싱 피해예방을 위해 관내 우체국과 협업하여 자체 제작한 스미싱 예방 배너를 설치하고 택배 상자에 스미싱 경고 문구를 삽입한 스티커 2,000장을 부착하여 예방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미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활동을 통해 민생금융범죄 예방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부흥지구대 관계자는 “스미싱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택배 오배송 문자, 상품권, 주소지 입력 등의 의심스러운 문자는 삭제하는 것이 현명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