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차윤민 약사가 1월 31일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제31회 계양구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보건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계양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차윤민 약사는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사회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을 비롯해 주민 대상 보건교육과 캠페인에 앞장서 신뢰받는 약사상 구현과 구민 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세종병원 차윤민 약사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함께 노력해 온 약제팀 직원들을 대표해 제가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