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1월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소재한 인천종합에너지㈜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이 잦은 시기(12~3월)에 대비하여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계획 및 대기오염배출(방지)시설 적정 운영여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해당 사업장은 제6차 계절관리제(’24.12월~’25.3월) 기간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바가 있으며, 올해도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시설개선 등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
* 계절관리제 기간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 유발) 저감을 위해 수도권청-사업장 간 협약을 체결하고 법적 배출농도 대비 10% 이상 저감토록 운영 유도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기업의 대기배출 저감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더불어 배출저감 사업장에는 재정 및 기술적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