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10.3℃
  • 연무서울 7.6℃
  • 맑음대전 6.2℃
  • 맑음대구 11.4℃
  • 박무울산 10.2℃
  • 맑음광주 7.9℃
  • 박무부산 11.9℃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10.2℃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부평구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주택관리공단 산하 주거행복지원센터 2곳과 ‘시니어주거복지지원단’ 운영 관련 업무 협약 체결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6일 주택관리공단 산하 주거행복지원센터 2곳과 ‘시니어주거복지지원단’ 운영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거행복지원센터 2곳은 인천갈산2 주거행복지원센터(센터장 이승진)와 인천삼산 주거행복지원센터(센터장 박세종)로,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주거복지지원단’ 참여자에 교육을 제공하는 등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60세 이상 어르신 24명으로 구성된 ‘시니어주거복지지원단’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영구임대 단지(갈산2단지, 삼산1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대면 확인 및 복지 위기 의심가구 조기 발굴 등을 진행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귀연 센터장은 “영구임대 단지의 입주민 대다수가 고령자이고, 홀몸 어르신 세대가 많아 시니어주거복지지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노인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주거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