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5년 8월 29일(금),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층 겨레홀에서 제대(예정)군인 '예비전력관리업무담당자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전력관리업무 분야에 관심 있는 제대군인과 이미 해당 직무에 종사 중인 선배 제대군인 간의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예비전력관리업무 관련 시험 정보, 시험 합격 방법, 면접 및 실무 노하우 등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멘티들의 진로 설정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됐다.
멘토로 행사에 참여한 한 (이승용 숭실대학교 예비군연대장)은 “실제 시험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전력관리업무 시험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멘티로 참가한 제대군인 이준호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예비전력관리업무담당자 시험준비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에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제대군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