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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남동구 만수5동, 착한 가게 31, 34, 35호점에 현판 전달

 

[ 한국미디어뉴스 유우종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착한 가게 31호점 ‘짱태 만수점(음식점)’, 34호점 ‘하나리사이클링(재생용 재료 수집 및 판매업체)’, 35호점 ‘신비마을(음식점)’을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0일 전했다.

 

착한 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만수5동 착한 가게는 11월 말 기준 37곳의 가게가 가입했으며, 기부금은 만수5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3곳의 착한 가게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더욱더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명희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착한 가게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복지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