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운북사업소 영종지소는 11일 영종도 해안남로 방조제와 갯벌 일대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약 60여명이 함께‘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해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종도 지역의 하수처리를 책임지고 있는 운북사업소 영종지소에서 주관하여 지역 사회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쾌적한 해안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정화활동에는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으며, 오전 9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영종지소 앞 해안남로 방조제부터 갯벌 주변까지 왕복 약 5km 구간을 정화하며 약 50kg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겨울 내 유입된 해안 쓰레기와 폐어망, 폐낚시 도구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도 힘을 모았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해안정화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내·외부 고객의 환경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인천의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전사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환경전문공기업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 8일 인천공항에 위치한 인천메디컬지원센터에서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관에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방한 외국인들이 참여했다. 특히 골밀도 검사는 골다공증 위험도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조기 진단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국제바로병원 관절센터 박세진 정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인천메디컬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의료관광 홍보관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첨단 인프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과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인천항) 등 2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어•중국어•러시아어가 가능한 전담 인력이 상주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지방 분석,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건강검진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2011년 바로병원과 카자흐스탄 현지지사 설립을 계기로 해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최근에는 인천시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4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해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 기형서 의원, 한성민 의원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연수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회비 전달에 참여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대응 등 인도주의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주 의장은 “적십자 회비는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278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 상정과 더불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개선 촉구(기형서 의원) ▲경계의 생명과 함께 걷는 법(윤혜영 의원) 이상 2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소관 부서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받고 ▲운영위원회 3건(조례안 2건, 규칙안 1건) ▲기획복지위원회 5건(조례안 2건, 보고안 3건) ▲자치도시위원회 9건(조례안 6건, 보고안 3건)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심사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37억 원이 증액된 9,62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다만, 옥련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산에 대해서는 절차적 적법성을 지적하며 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지난 4월 9일, 『태군노래자랑4』 인천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당초 야외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노래자랑은 당일 우천으로 인해 인천지부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을 찾은 내원자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촬영은 협회 이전 개소를 기념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부 내부 촬영과 인터뷰, 노래자랑이 함께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쾌적한 검진환경과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소개되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관계자는 “비로 인해 장소가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촬영된 『태군노래자랑4』 인천편은 오는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 8일 인천공항에 위치한 인천메디컬지원센터에서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관에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방한 외국인들이 참여했다. 특히 골밀도 검사는 골다공증 위험도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조기 진단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국제바로병원 관절센터 박세진 정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인천메디컬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의료관광 홍보관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첨단 인프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과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인천항) 등 2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어•중국어•러시아어가 가능한 전담 인력이 상주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지방 분석,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건강검진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2011년 바로병원과 카자흐스탄 현지지사 설립을 계기로 해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최근에는 인천시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운북사업소 영종지소는 11일 영종도 해안남로 방조제와 갯벌 일대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약 60여명이 함께‘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해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종도 지역의 하수처리를 책임지고 있는 운북사업소 영종지소에서 주관하여 지역 사회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쾌적한 해안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정화활동에는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으며, 오전 9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영종지소 앞 해안남로 방조제부터 갯벌 주변까지 왕복 약 5km 구간을 정화하며 약 50kg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겨울 내 유입된 해안 쓰레기와 폐어망, 폐낚시 도구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에도 힘을 모았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해안정화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내·외부 고객의 환경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인천의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전사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환경전문공기업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의료필수품 관련 부처 합동 간담회를 주재하고 의약계 및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나프타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따라 수액제 포장재와 주사기 등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의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의료필수품의 생산‧유통‧사용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불확실한 중동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지속 유지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촘촘히 살피겠다고 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나프타와 같은 원자재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데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약포장재 등 소모품 재고가 고갈되고 있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수급불안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세부 건의 사항으로는 ①주사기, 조제약포지, 시럽병 등 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기간제법이 2년을 넘는 상시 경우에는 상시 고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만든 법인데, 사실은 2년 이상 절대 고용 금지법이 되어버렸다"며 "현실적으로 대안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노동계 측의 논의를 요청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국민주권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위한 나름의 정책적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터에서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산업재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조금씩 성과들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재해 문제는 노동계에서의 참여도 중요한 것 같다"며 "산업 현장의 안전 시설 미비나 안전 조치 부족 문제는 정부의 단속만으로는 어려워서 노동계도 단속이나 사전 관리에 좀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규모 산업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정부로서 가능한 방법이 뭔지를 잘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 전북지역에 이어 오늘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지역(전북·전남·광주) 전체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3월부터 진행 중인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10일 오전,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광주·전라 광역상황실, 전남대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여 광주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실시간 작동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어, 김 총리가 주재한 종합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전북·전남·광주지역의 소방·병원 등 응급 현장 관계자는 물론, 지자체 및 복지부·교육부·국무조정실 등 중앙부처가 함께 참석하여, 지역별 이송체계의 운영성과, 정부 혁신안의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❶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방문 김 총리는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혁신안을 광주지역 여건에 알맞게 운영 중인 광주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보고받고, 응급환자 이송 현장을 점검했다. 광주지역은 구급대에서 수용 가능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제주시는 4월 10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4차 의료요양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지원회의는 지역 내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 전반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대상자 개인별 지원계획의 승인과 변경, 서비스 종결 여부 등을 결정한다.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재택의료센터, 각 읍면동 등 다양한 관계기관이 참여해 총 13건의 안건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지원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개인별 지원계획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가족 여건, 서비스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립됐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 1차~3차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총 12건의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을 결정한 바 있다.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의료와 요양,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4월 10일 구례에서 개막한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도민들을 격려하고, 전남 체육의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송진호 전남체육회장을 비롯한 전남 선수단과 지도자 등 7천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과 기념사, 체육인 헌장 낭독, 선수·심판 대표 선서와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22개 시·군 선수단이 뜨거운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도민 대화합의 장”이라며 “전남 체육의 오늘을 이끌고 내일을 열어갈 선수단 모두를 진심을 다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전남체전은 그간 우수한 전남 선수들의 등용문이 되어 전남 체육의 미래를 밝혀왔다”며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는 서로 치열하게 겨루되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전남체전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약 4천6백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육상, 축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0일 광명~서울 고속도로와 방화터널 연결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잇는 총 20.2km 길이의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이중 4.9km 구간이 강서구를 관통하는 만큼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진 구청장은 고속도로 종점부에서 방화터널을 지나 방화대교까지 이어지는 도로 곳곳을 돌아보며 고속도로 개통 이후에 교통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공사 계획도와 현장을 재차 비교하며, 방화터널을 지나 올림픽대로와 방화대교로 갈라지는 구간의 차로 변경 방안, 방화터널 차량 진출입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고속도로 종점부 상부에 조성되는 문화시설의 건축 설계와 주차장 규모 등 조성 계획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지상 1, 2층 연면적 798.72 ㎡ 규모로 들어서며,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방화터널 전면 통제로 인한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방화터널 주변의 원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함께 신안산선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후 조치와 안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10일 오후 지난해 4월 붕괴 사고가 발생한 신안산선 5-2공구 공사 현장을 찾은 김 부지사와 함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복구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국가철도공단 신안산선사업단 정책전담팀(TF), 시행사 넥스트레인, 시공사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고 조치 현황과 향후 복구 계획을 설명했다. 현장을 둘러본 최 권한대행과 김 부지사는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복구와 공사가 이뤄질 수 있게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향후 공사 전반에 걸쳐 시민 안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이어 최 권한대행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자체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앙정부, 경기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