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3 (토)

  • 구름조금동두천 4.6℃
  • 맑음강릉 9.0℃
  • 구름많음서울 6.2℃
  • 흐림대전 6.4℃
  • 구름많음대구 10.2℃
  • 맑음울산 12.7℃
  • 흐림광주 9.5℃
  • 구름많음부산 9.2℃
  • 흐림고창 7.6℃
  • 흐림제주 12.3℃
  • 구름많음강화 5.2℃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6.7℃
  • 흐림강진군 10.8℃
  • 구름많음경주시 11.7℃
  • 흐림거제 9.9℃
기상청 제공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지방자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포시 ‘비점오염 관리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포시는 12월 1일 ‘김포시 비점오염 관리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는 허승범 부시장이 주재하고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점오염 관리지역 지정 가능 여부, 비점오염원 저감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용역사의 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한강 유역에 위치한 까닭에 수질오염물질 배출 총량이 규제되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지역으로, 최근 발표된 콤팩트시티 및 다양한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할당된 배출량이 모두 소진된 경우 개발사업에 제한을 받고 있다. 때문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면 하천 수질오염 배출량의 삭감계획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경부에서도 수질개선이 체감되는 비점오염 관리를 요구하고 있어 김포시의 비점오염 관리방안 수립 연구용역 추진은 매우 중요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다. 이날 최종 보고에 따르면 김포시 최적의 비점오염원 관리를 위해서는 도시화 된 유역의 경우 불투수 면적이 높은 지역의 물순환 단절과 녹지 부족으로 비점오염이 증가해 하천 수질 악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비점오염 관리지역’으로 지정한 후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을 추진해야 한

경제

더보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인공지능 법제정비단 공개세미나 개최
 [ 한국미디어뉴스 김선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2일 “데이터 활용기반 확립방안과 인공지능 위험성 판단 사례 연구”를 주제로, 인공지능 법제정비단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법‧제도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주관으로 구성한 인공지능 법제정비단은 인공지능 법‧제도‧규제 관련 주요 이슈를 연구하는 전문가 협의체로, 지난 6월부터 제3기 활동을 출범하여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활용 계약 등 인공지능에 관한 법제정비 과제를 연구하고 있다. 법제정비단은 총 2차례의 공개세미나를 통해, 인공지능 신뢰 확보와 산업 발전을 균형있게 달성하기 위한 법제정비 방향 및 분야별 주요 인공지능 법제이슈에 관한 정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이 전 분야에서 자유롭게 개발되고 활용되기 위한 데이터 활용의 법적 근거 정립방안과 인공지능 위험성 판단에 관한 다양한 사례 연구에 관한 논의가 진행된다. 먼저, 인공지능이 학습 데이터와 유사한 데이터를 생산하는 경우, 그 생산된 데이터에 관한 권리는 누가 갖는지와 같은 새롭게 제기되는 데이터 관련 법제정비 이슈에 대한 정비방안을 살펴본다. 이러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