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12일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버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사 최정규 사장을 비롯해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미추홀경찰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현장 홍보에 나섰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운수종사자 졸음운전 예방과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졸음방지껌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설 연휴 특별수송 기간 인천종합터미널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터미널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하 재단)이 재단의 미래 비전 전략 고도화를 위해 258만 가입자를 보유한 인천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인천e음’을 이용하여 전방위적인 인식조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조사를 인천 시민의 생활 필수 플랫폼인‘인천e음’ 앱과 연계하여 추진하며, 이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생생한 아이디어를 재단의 미래상을 정립하는 전략 고도화 과정에 적극적으로 투영할 계획이다. 설문에 참여하는 인천 시민들은 ▲IGC 인지도 및 이미지 ▲지역사회 기여도 ▲미래 가치 및 시민 희망 프로그램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참여 독려를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며, 특히 창의적이고 우수한 비전 문구를 제안한 3명에게는 재단 대표이사 표창과 별도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문 결과를 토대로 내·외부 경영 환경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글로벌 교육 트렌드에 최적화된 비전전략 체계도를 새롭게 정립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인천글로벌캠퍼스는 300만 인천시민의 자부심이자 인천이 세계적인 교육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이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은 2월 12일(목) 설을 맞이하여 창원 내 노인 1인가구와 저소득가구 등 520세대에 ‘복(福)을 담은 떡국키트’를 지원하였다. 지역 내 후원자, 자원봉사자가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하여 본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이 날 전달한 ‘복(福)을 담은 떡국키트’에는 떡국 떡과 사골곰탕, 그리고 설 명절에 많이 사용되는 간장, 설탕, 소금 등의 15종의 식재료로 구성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후원단체 창원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 진달래회에서는 “모두가 한 뜻으로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구암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마산지사,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 창원봉림라이온스클럽, 육군종합정비창 더함세, 국민연금공단 마산지사, 순수초아, 아사모, 다사랑회, 서진정보통신, 케이워터기술 창원권사업소, LG전자노동조합 창원1지부, 경남지방변호사회공익봉사단,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기아오토큐 창원중동점, 창원하모니라이온스클럽, 백두산종합인력, 한전MCS마산지점, 마산가고파로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국토교통부에 인천 곳곳까지 도시철도망을 구축하는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내일(13일) 승인 공문 발송 및 고시 계획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대한민국 철도 역사의 시작점이자 2018년 전국 최초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세운 철도 도시이지만, 도시의 성장 과정에서 특정 지역이 인천 도시철도망과 단절되는 문제가 생겨왔다. 그러나 이번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통해 인천의 남북축을 잇는 인천 순환 3호선은 물론, 동서축을 잇는 용현·서창선 등 인천의 종과 횡을 모두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으로,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통 불균형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천 중구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인 신포동과 동인천동의 경우, 검단-송도를 연결해 인천 남북축을 잇는 인천 순환 3호선의 중심으로 거듭나며, 제물포 원도심의 부흥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대한민국 철도의 시작점, 인천의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을 환영한다”며, “인천의 남북과 동서 축을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으로 인천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해 연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명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광명시는 전국 75개 시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정보공개 분야 최고 등급을 받으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평가에서 고객 수요 분석을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새로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단체장 이상 결재 문서를 포함한 공문 공개를 분기별로 점검하고, 공개 항목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