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인사]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3월1일자로 인사발령 ■ 인천세종병원 ◇ 임원 전보 ▲ 행정부원장 장현근 ■ 부천세종병원 ◇ 부서장 전보 ▲ 5B병동팀장 이혜란 ▲ 6병동팀장 김은화 ▲ 공공의료사업팀장 김다지 ▲ 인사총무팀장 조상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 이정연이 하남시의회 의원(다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역에서 오래 살아온 미사인으로서, 보여주기식 구호가 아닌 검증된 실천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다. 미사강변도시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온 시간은 그의 가장 큰 자산이다. 주민자치회 간사로 현안을 다뤘고, 여성단체 사무국장으로 행정을 경험했다. 선거 때만 나타나는 정치가 아니라, 평소에 곁을 지켜온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도시락 배달, 노인복지관 배식, 성당 청소, 마을 환경 정화까지 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갔다. 그 결과 2025년 하남시 우수자원봉사자 선정, 하남시의회 의장 표창, 선행시민 표창으로 이어졌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증명된 성실함이다. 정당 활동 역시 한 길이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당적을 바꾸거나 계산하지 않았다. 정치에 입문하기 위해 지금까지 오직 한 정당의 가치와 노선을 지켜왔고, 그 안에서 책임을 맡아 성장해왔다. 원칙을 쉽게 바꾸지 않는 태도, 신념을 거래하지 않는 정치가 그의 기반이다. 국민의힘 당원협의회 여성국장으로 총선과 대선에서 조직을 이끌며 실무와 현장을 동시에 챙겼다.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에서 건립하고 있는 가좌 국민체육센타 건립 공사는 애당초 지인종합건설㈜이 공사를 하다가 2024년6월14일 (경영란 등)으로 포기각서를 제출하고 2024년 6월17일 공사를 해지 하였다. 그리고 2024년 9월 27일 잔여 공사를 조속히 하기 위해 시공업체를 남동구에 소재 한 무유종합건설(주)로 변경 하였다 문제는 서구 가좌동 139-10 A모씨(여.67세)가 낸 진정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건물에 금이 가고 여러 문제가 발생 하였는 돼 별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그냥 지나쳐 버린다고 A모씨는 속상하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가 서구청 공사팀장에게 공사일지를 보여 달라고 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차일피일 핑계 대고 주지 않고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경남진주)에 무휴 종합건설(주)은 서류를 통하여 토목공사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회신을 해 왔다는 것. 이에대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에서 A씨에게 공문을 통하여 건축법 제95조 제1항에 따라 송달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 사무국으로 제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공문이 왔으나 제출 할 길이 없어 걱정 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공문에는 무유종합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한국미디어뉴스는 독자와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론·직필, 신속보도, 공정 보도, 기자윤리강령 준수를 신념으로 삼아 언론사에 봉직한 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모름지기 언론은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할 때 가치가 있고, 존재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금의 언론 환경은 어지럽고 혼탁하며 국민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그간 지방 언론사, 회장으로서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해왔지만 부족한 점 또한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좌우 진영의 극한 대립, 시사 정치를 쫓는 기사, 유혹성 기사 등을 타파하고 사회적 소외계층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의 현안과 이슈를 취재하여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론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는 언론사로 포탈에 기사 노출이 되고 이미 활성화된 유튜브 등을 병행하여 영상뉴스 및, 기획취재 등으로 지방의 언론을 대변하는 '시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성원을 바라며 독자와 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미디어뉴스 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하는 ‘여행하고 싶은 인천 섬’ 정책이 섬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전국 최초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인 ‘인천 '바다패스’를 중심으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인천 섬을 시민 일상형 관광자산이자 글로벌 해양관광지로 재정립하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시는 올해 1월 ‘인천 i-바다패스’를 전 시민으로 확대 시행하며 여객선 대중교통 시대를 열었다. 인천 시민이라면 관내 비연육 25개 섬을 편도 1,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정책으로, 고비용·저접근성이라는 섬 관광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했다. 그 결과, 바다패스 시행 이후 인천 섬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2025년 5월 31일 기준)했다. 특히 사업 도입 8개월 만에 이용객 56만9,943건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 증가, 관광 매출 역시 56억 원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i-바다패스’는 인천시 천원정책에 버금가는 대표 체감형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접근성 개선과 함께 관광 콘텐츠도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 덕적도와 자월도는 자전거대회, 캠핑플러스 페스티벌, ‘붉은 달 페스티벌’ 등 자연·레저·문화가 결합된 체험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하남시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문화관광 프로젝트 'K-스타월드’가 민간 주도의 부동산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하남도시공사 사업기획부서에서의 답변 반영한 내용입니다. 정보공개청구 내용 일부 : - K-스타월드 사업은 민간 주도의 부동산 프로젝트로 전락할 가능성은 없습니까? 토지 용도 변경 또는 기획부동산 개입에 대한 검증 장치는? - K-스타월드에 투입되는 예산 규모, 재정 부담 비율, 민간 대 시 재정부담 비율 공개. 하남도시공사는 “민관합동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방식이며, 공공이 지분 50%+1주를 갖기 때문에 민간 주도 사업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이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 요소가 산재해 있다. 하남도시공사는 PFV 지분을 '공공이 50%+1주, 민간이 50%-1주로 갖는 구조"라며, 이를 근거로 공공 주도의 안정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실제 PFV는 법인격을 갖춘 독립체로소, 공공이 소수 지분을 더 가졌다고 해서 실질적 통제력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경험적으로, 이 같은 ‘형식적 과반 구조’는 민간 시행사의 로드맵과 일정에 공공이 수동적으로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