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복지 교사 역량 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간담회는 남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파견 중인 22명의 아동복지 교사가 참여했으며, 아동복지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행복 아카데미 최경규 강사를 초빙해 ‘아동 소통법 및 스트레스 관리’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진행 후에는 아동복지 교사 간의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을 높이고 교사들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신규 아동복지 교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하는 아동들에게 응원의 말 한마디와 교사의 표정, 제스처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같은 분야의 아동복지 교사와 소통하여,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한 내용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남동구는 상‧하반기 다양한 주제로 아동복지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복지 교사의 역량 강화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행정 역량을 총집결하고 있다.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구청 관련 부서 담당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홍보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최일선 현장 인력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 관계자도 강사로 참여하여 통합돌봄과 연계된 공단 측의 주요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지자체와 공단 간의 긴밀한 업무 공조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남동구 복지정책과는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운영 실무 등 본 사업 시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구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제도를 몰라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2026년도 상반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상은 ▲다이아몬드 그룹(현금 1억 원 이상) 상향 2개소 ▲골드 그룹(현금 5천만 원 이상) 상향 1개소 ▲플래티넘 그룹(현금 3천만 원 이상) 상향 4개소 ▲서포트 그룹(현물 3천만 원 이상) 신규 2개소, 변경 3개소 ▲서포트 그룹(현금 500만 원 이상) 신규 22개소로이다. 2018년 7월 이후 누적된 후원금(품)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총 317곳의 기관과 단체, 개인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다이아몬드 그룹에 상향 헌액된 한국단자공업주식회사의 홍영표 부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를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난자 해동비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냉동난자 해동비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지원받기 위해서는 부부 중 한 명은 한국인이어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배아)와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되며 각 시술 항목별로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가 지원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귀속(12월 결산법인 기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1~30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가 종료된 내국법인의 모든 소득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의 국내 원천소득에 대하여 0.9 ~ 2.4% 세율로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연결법인은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기한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에 무신고가산세(20%), 과소신고시 과소신고가산세(10%) 및 납부지연가산세(1일 0.022%)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올해도 법인세 지원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하는 중소기업 및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 하는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법인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받은 기업에 대하여 별도의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 연장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도시농업지원센터(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김충기)는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 ▲제15기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공동체텃밭 조성 및 운영 지원 ▲도시농부의 토종학교 등이다. 제15기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교육을 시작하며,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공동체텃밭 조성 및 운영 지원은 연간 15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도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텃밭 조성과 운영 전반을 지하며, 도시농부의 토종학교는 4월 3일부터 운영하며, 토종 씨앗의 가치를 되살리고 생태 농업을 실천하는 농부 학교를 운영한다. 도시농업지원센터는 '도시농업법'에 근거하여 도시농업을 제도화하고, 체계적인 교육·텃밭 조성·공동체 활성화 등 생태 친화적 도시 조성과 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농업지원센터 김충기 대표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와 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의 기초주거급여 자가 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자가 가구의 주거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22억 원으로, 총 288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경보수 214가구, 중보수 68가구, 대보수 6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주택 노후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경보수는 가구당 최대 590만 원(도배, 장판, 창호 등), 중보수는 최대 1,095만 원(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는 최대 1,601만 원(지붕, 욕실 및 주방 개량 등)까지 지원한다. 남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가 주택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남동구 아동참여위원회 제5기 수료 및 제6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 결과 보고 및 수료증 전달과 우수 활동자 표창을 실시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9명의 신규 위원과 제5기에 이어 연임한 8명의 위원을 합쳐 총 27명의 관내 초등학생들로 구성됐다. 위촉된 아동들은 앞으로 1년간 남동구 아동을 대표해 아동 권리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등 참여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아동 관련 토론·교육 전문기관인 퍼실리테이션쿱 협동조합(이사장 이혜연)과 협력하여 추진하며, 위원들이 아동 권리에 대해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아동 참여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아동 정책 제안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이달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어린이 체험 전시의 독보적인 스테디셀러인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가루야 가루야’는 하얀 밀가루를 소재로 한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추진된다. 체험 공간은 밀가루를 만지고, 뿌리고, 반죽하며 오감을 활용하는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가루나라 방앗간 ▲빵빵나라 제빵소 ▲반죽나라 국수가게 ▲통밀나라 정미소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공간에서 아이들은 재료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오랜 시간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검증된 '명품 체험전'인 만큼, 남동구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가 진행되는 갤러리 화·소는 남동구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과 실시, 조사, 제도 개선에 대한 사항 등을 심의해 지역 장애인 복지의 증진을 도모하는 기구이다. 박종효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복지시설장, 장애인 단체장, 장애인 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구의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장애인 중심의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제공’을 비전으로 4대 정책과제, 14개 중점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으로 구성된‘2026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어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시행계획은 남동구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26,903명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회적 인식개선, 편의 제공, 돌봄서비스 등 제도적 지원을 통해 참여와 존중의 평등권이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