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11월 4일, 구미교육지원청 1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늘봄행정실무사 52명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늘봄학교 및 사교육경감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와 사교육경감 업무 추진의 효율화와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우수 사례 공유와 업무 담당자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 업무를 중점적으로 익히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해결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교 교직원과의 원만한 소통과 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업무 담당자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협력적인 환경에서 늘봄학교와 사교육경감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민병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늘봄학교와 사교육경감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직원과의 원만한 소통을 회복하여 내실있는 운영을 실현하길 기대한다. 이를 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김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4일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에서 김천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학교 특수학급 연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놀이 및 신체활동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적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험숲 ▲사계절 상상놀이터 ▲아뜰리애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놀이와 체험이 어우러진 활동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공동체 속에서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 참여 교사들은 “아이들이 웃으며 함께 어울리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대동 교육지원과장(김천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즐기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하루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개별적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체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주시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Korea MICE EXPO 2025)’에 참가해 경상북도 MICE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사)한국MICE협회가 주최하며, 전 세계 MICE 산업 관계자 약 5,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대한민국 MICE 산업 교류의 장이다. 경상북도 MICE 홍보관은 하이코가 기획 및 운영했으며 구미코, 한국정신문화재단,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경주MICE얼라이언스 등 도내 주요 MICE 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홍보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정된 국제회의복합지구 경주의 MICE 인프라 홍보 ▲국내외 바이어 대상 비즈니스 상담 ▲MICE 유관기관 네트워킹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 경주 홍보 등을 진행했다. 참가 기관들은 박람회 기간동안 1:1비즈니스 매칭(PSA 상담)을 통해 국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남을 갖고, 향후 MICE 행사 유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이코 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4일 9시 30분 성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총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늘봄학교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담당자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청렴특강 및 체험힐링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렴특강’에서는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와 청렴한 늘봄학교 운영 방안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서 ‘체험 힐링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드라이플라워 젤 캔들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늘봄전담인력의 직무 만족도 및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화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 업무담당자의 전문성과 직무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늘봄학교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구미청년상상마루 1기 입주작가들의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전시하는 결과보고전 'Formed : 기록된 사유들'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입주작가 11인의 2025년 한 해 동안의 창작 성과를 한자리에 선보이며 시민과 예술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앞서 지난 8월, 입주작가들의 작업 공간과 작품을 함께 공개했던 오픈스튜디오·전시 'Before Form : 독립된 선험들'과 이어지는 결과보고전으로, 입주작가들이 머무는 시간 속에서 축적된 사유와 예술적 탐구를 ‘형식(Formed)’의 개념으로 확장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청년상상마루를 운영하고 있는 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이번 구미청년상상마루 결과보고전은 입주작가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창작 역량을 시민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며,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다양한 매체와 표현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선을 통해 탐구한 작품들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는 지역의 일상과 풍경,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지역 문화자원 콘텐츠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작가들과 협업해 제작한 구미 로컬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구미 곳곳에 스며 있는 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고, 예술을 통해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재단은 지역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구미의 문화적 상징을 담은 굿즈 3종 △마상배 △자개 코스터 △패브릭 파우치를 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상품 개발을 넘어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이 시장과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역사와 자연을 담은 잔 ‘마상배’는 구미 해평면 도요지에서 출토된 15세기 조선 초기 마상배를 모티프로 하여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구미의 흙으로 빚은 금오토를 사용해 제작된 이 잔은 금오산의 ‘금’을, 푸른빛의 밑둥은 금오 저수지를, 붉은빛의 밑둥은 태양의 기운을 받은 명산을 상징한다. 작은 잔 하나에 구미의 역사와 자연, 정신을 담아 문화유산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구미의 일상과 풍경,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역 작가와 함께 새롭게 조명한 '지역 문화자원 콘텐츠화 사업'의 일환으로, 구미 근거리 여행자를 위한 ‘구미 여행 가이드 엽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경선을 타고 오는 구미 근거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로, 구미역 인근 지역에 스며 있는 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고 예술을 통해 구미만의 정체성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취지로 진행됐다. 엽서북은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일상 속 문화여행’을 콘셉트로, 대경선(광역철도) 개통 이후 더욱 가까워진 구미역 인근의 다양한 여행지를 테마별로 소개한다. 전철로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구미의 풍경과 예술, 먹거리, 그리고 문화공간을 일러스트와 여행 코스로 엮어, 새로운 형태의 지역 문화 콘텐츠로 완성했다. 가이드 엽서북은 ‘가족’, ‘만남’, ‘액티비티’, ‘발견’, ‘로컬’, ‘낭만’, ‘힐링’, ‘금오로드’, ‘편의시설’ 등 9개 대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스 제안형 11개, 스팟 제안형 19개로 총 30개의 테마로 이루어졌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복지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영주선비도서관 선비홀과 148아트스퀘어에서 ‘2025년 하반기 영주복지학당’을 운영한다. 영주복지학당은 지역주민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동체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과 실천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복지학당은 총 3회 차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 1강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사회복지기획–AI 기반 업무능력 향상’, △ 2강 대구보건대학교 강상훈 교수의 ‘통합돌봄 도입에 따른 우리의 역할 찾기’, △ 3강 신고은 작가의 ‘잘하고 싶어서 자꾸만 애썼던 너에게’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3일간 이어지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강의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복지학당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시민 모두가 복지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가오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지난 4일 군위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3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격려 방문에는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와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도 함께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기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온 수험생들이 끝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라며, “또한,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2025년 11월 13일에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예천군은 4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시설(공연장) 화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천경찰서와 예천소방서, 한국전력, 의용소방대 등 10여 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토론 및 현장을 연계한 대응 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예천군문화회관 내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 발생상황을 가정해 초기 신고 및 상황전파, 초동 진화 및 인명구조, 언론 브리핑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실질적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