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오는 13일,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연말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외 어린이들에게 창의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문화행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그래놀라 만들기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크리스마스 장식 풍선아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 3층 강당에서 키즈카페 이용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하에 진행되며, 회차당 30명씩 총 3회로 운영되고 신청은 선착순 현장 예약으로 받는다. 박영길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가족들이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화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6일, 개관 11주년을 맞아 ‘희망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작품 전시, 무료 특식, 기념식과 감사 축제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복지관 강당에서 수채화, 양말 목공예, 풍경 사진, 서예 작품 등 총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점심시간에는 무료 특식도 제공돼 주민과 이용자들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는 명진웨딩홀에서 기념식과 감사 축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운영위원장 계성스님, 군의회 의원, 운영위원, 지역 유관 기관장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시민옹호인, 복지관 이용자 등이 함께했다. 색소폰 연주, 기타 동아리, 수어 공연 등의 식전 공연이 이어졌고, 복지관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군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난 11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시간만큼 앞으로도 장애인과 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지난 27일, 명진웨딩홀에서 창립 3주년을 맞아 ‘아름답고 따뜻한 행복·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 경영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0여 명을 초청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을 비롯해 군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1부 기념식 및 시상식과 2부 초청공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하는 기여자를 발굴·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하는 ‘제2회 사회복지대상’이 열렸다. 대상은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우수상은 (사)인천강화모범운전자회,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상했다. 2부 행사에서는 마술 공연 및 축하공연도 펼쳐져 참석자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한석현 이사장은 “재단의 지난 3년은 군민과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화군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하는 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오는 12월 22일까지 관내 모든 농가와 임·어가(해수면, 내수면)를 대상으로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조사는 국가데이터처(전 통계청) 주관으로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5년 주기로 조사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조사 대상은 약 1만 2천 가구이며, 조사 항목은 경영형태, 스마트농업, 종사분야, 판매금액 등 총 4개 분야 13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 방법은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가 병행된다. 인터넷 조사는 내달 10일까지이며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방문 면접조사는 인터 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조사한다. 강화군은 현장 조사 및 조사지원을 위한 조사요원 88명에 대한 실무교육을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실시했다. 박용철 군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산어촌 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는 통계조사이며 군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의 2026년도 본예산으로 7,044억 원을 편성해 강화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5.17%(34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예산이다. 국‧시비 보조금 처음으로 3천억 돌파… 역대 최대 규모 중앙부처 등 방문해 적극적으로 설득 성과 이번 본예산 7천억 원 돌파는 전년보다 국·시비 보조금을 크게 확보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내년도 국·시비 보조금은 총 3,058억 원으로, 이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국고보조금은 전년 대비 9.85%인 192억 원이 늘어난 2,139억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보조금은 1억 4천만 원이 증액된 919억 원을 확보했다. 강화군은 세외수입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국·시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인천시 관련 부서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설득 작업을 이어가 성과를 보였다. 선택과 집중으로 세출 구조조정… 소모성 예산 줄이고, 행사‧축제성 사업 통폐합 강화군은 선택과 집중으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은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호세요양원에 방문해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날 청소년수련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인반 난타 교실과 그림책 연극 놀이 수강생들은 ‘찾아가는 재능기부 꿈드림’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호세요양원 입소자들에게 선보였다. 난타 교실 수강생들은 신나는 북소리로 활기찬 공연을 펼쳤고, 그림책 연극놀이반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탄탄한 연기는 입소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배운 것들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은 지난 26일, 강화군 쌀 작목 연합회(회장 한기관)와 지역사회 복지사업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복지와 농업이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폭넓은 확산을 도모하고자 추진됐으며, 협약을 통해 복지자원 공유 및 지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지역 복지 사업 네트워크 마련 등의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기관 회장은 “지역사회 쌀 재배 농업인들이 지역 복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복지사업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과 복지가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출발점이자,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복지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동북쇼핑 플러스마트(대표 백창헌)가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컵라면 300박스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북쇼핑 플러스마트는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꾸준한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올해도 그 마음을 이어 물품을 기탁 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등 생활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북쇼핑 플러스마트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보내주는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후원을 전해주시는 플러스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강화농협송해지점(지점장 김진성)이 지난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10kg) 104포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점 건물 신축공사 준공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새로운 출발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정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되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예정이다. 강화농협 송해지점 관계자는 “새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지역사회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준공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준 송해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쌀은 꼭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은 오는 12월 14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세계 3대 소년합창단’으로 불리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1907년에 창단된 아카펠라 소년합창단으로, 오스트리아의 빈 소년합창단, 독일의 퇼처 소년합창단과 함께 세계 3대 소년합창단으로 꼽힌다. 1931년 뉴욕 카네기홀 첫 해외 공연에서 하얀 성의를 입고 목에 나무십자가를 건 소년들이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노래해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소년합창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공연을 이어오며 합창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교황 비오 12세로부터 진정한 ‘평화의 사도’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프랑스 최고 국가 훈장인 ‘레지옹도뇌르 훈장’과 ‘예술문화훈장’을 수상하는 등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 수준의 소년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화군은 이번 초청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1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이 빚어낸 천상의 목소리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