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열린 제37회 서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웃사랑 성금 및 관내 저소득가정 모범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서구약사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서구청에 전달했으며,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자 노력하는 관내 거주 고교생 7명에게 각 7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며 “또한 구민에게 안전한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약사회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서구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서구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해 서구약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약사회는 약물 오 · 남용 방지를 위한 학생 약물 안전사용 교육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심야 시간 안전한 의약품 공급을 위한 공공심야약국에 적극 동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만5천여 건, 28억9천4백만 원을 부과하고 올해 2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부과액은 관내 인구 증가 및 상권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9천 7백여만 원(3.49%) 증가한 수치이다.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현재 음식점, 이·미용업, 임대사업자, 학원, 통신판매업 등의 각종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올해 2월 2일까지이다. 지방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이도 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현금자동입출기) 조회 납부 ▲ARS 전화 납부 ▲인터넷사이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에서 조회 납부 ▲스마트 위택스(앱)를 통한 모바일 납부가 가능하다. 타인 카드로 납부할 경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를 조회해 납부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재정 발전을 위해 성실 납부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검단 외 지역 면허세 문의는 서구청 세무2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통계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이번 수여식에서 광업·제조업조사와 전국사업체조사 등 국가통계조사를 성실히 수행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포상은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조사 추진 체계, 현장 관리, 조사 품질 및 데이터 활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서구는 검단, 청라, 루원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타 지자체 대비 사업체 수가 급증하고 조사 범위가 광범위해 조사 여건이 매우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자체 종합 추진계획과 인력 동원 계획을 수립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조사 결과를 각종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계 기반 행정 구현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1월 19일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발의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발의 전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서구 갑·을)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 공청회는 법률안 제정 취지 및 주요 내용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또한 김교흥(서구 갑) 국회의원과 이용우(서구 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2024년 하반기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2025년 명칭 공모, 구민 여론조사, 권역별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구 명칭 변경 절차를 추진해온 바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양질의 외국어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외국어교육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 올해에는 기존에 지원하던 서구영어마을이 운영 종료됨에 따라 원어민과 1:1 화상영어 지원 사업을 월 420명으로 확대·실시한다.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본인 부담 수강료는 월 1만 원이며 수업에 필요한 교구와 교재는 수강자가 부담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1순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순위 차상위계층,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족, 외국인 및 난민의 자녀 ▲3순위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전국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에 속하는 가구 중 1, 2순위가 우선 선발된다. 동일 순위 내 동일 소득 수준일 경우 ①저소득 ②다자녀가구 ③고학년 순 등으로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영어나라 홈페이지 또는 교육지원과 및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026년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구청장 새해 첫 방문인사’ 행사를 진행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15일 1권역(검암경서·연희동) 서구청을 시작으로 ▲19일 2권역(가정1·가정2·가정3·신현원창동)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20일 3권역(검단·불로대곡·원당·당하·오류왕길·마전·아라1·아라2동) 검단복지회관 ▲21일 4권역(청라1·2·3동)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 ▲22일 5권역(석남1·석남2·석남3동, 가좌1·가좌2·가좌3·가좌4동) 서구노인복지관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문 인사에서는 사전 제출받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 공유, 2026년 구정 운영 방향 설명,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 등을 진행하여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방문인사를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구정 운영에 반영해 2026년 새롭게 나아갈 서구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박현숙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식이 7일 오후 3시 인천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황정연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회장, 김재경 인천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서구 각 여성 단체대표, 시, 구 의원, 정당 관계자 및 이재현 전 서구청장,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인천 여성 CEO, 경제, 체육, 라이온스클럽 등 사회단체 대표자들과 200여 명이 참석해 박현숙 (사)한국여성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은 “여성이 귀중한 참정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때 민주주의가 완성할 수가 있다는 중앙연맹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서구 여성 유권자의 권익 보호와 여성들이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참다운 일에 열정을 다해 매진하겠다.”라고 취임사를 발표했다. 취임식은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 취임사와 연맹기 전달 ▲황정연 인천연맹 회장 격려사 ▲김재경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축사▲ 이재현 전 서구청장 격려사 ▲유은희, 송이 서구 구의원에게 우수의원상 시상 ▲장학금 전달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969년 6월 12일 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2026년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과 민간위탁 자활사업계획 및 예산 위탁사항을 심의·의결하며 올해 자활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서구는 저소득층의 체계적 자활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134억의 예산을 편성하여 자활근로사업, 자활사례관리, 자활성공지원금,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소득층의 탈빈곤 및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은 올해 ‘맞춤형 자활사업으로 경제적 자립지원 강화’를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 확대(483명→510명) 및 자산형성지원 대상자 확대(526→535명)를 통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광역시 행정체제개편에 맞추어 검단구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추진한다. 서구 민간위탁 자활사업을 수행하는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에서는 시장진입형 5개 사업단(▲청소 ▲카페 ▲청소박사 ▲가좌스토어 ▲연희스토어), 사회서비스형 9개 사업단(▲두드림임가공 ▲엄마찬스반찬 ▲도시농업 ▲도시환경정비 ▲서해물류 ▲회오리세차 ▲자원순환 ▲또바기임가공 ▲제과) 및 기타 3개 사업단(▲청년자립도전 ▲시간제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7일 서구 완정로10번길 14(舊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고 검단구 출범준비단의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검단구 출범을 향한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지난 1월 2일 조직개편을 통해 3국 10과로 확대 개편 됐으며, 검단기획행정국, 검단안전환경도시국은 마전동 청사에서 검단경제보건국은 검단행정과 건물에서 검단구 청사가 마련되기 전까지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출범준비단이 안정적으로 안착해 검단구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차질 없는 검단구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올해 7월 서구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신년음악회로, 서구민과 지역 기관·단체·기업, 지역 예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 1부는 서구에서 활동하는 민간 오케스트라인 노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된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트리치-트라치 폴카' 등 신년음악회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화사한 곡들을 선보인다. 이어 서구 청년들로 구성된 합창단 문콰이어가 뮤지컬 알라딘의 대표곡 'A Whole New World'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이 'Nella Fantasia'와 '사랑의 찬가'를 노래하며 마무리한다. 공연 2부는 전통타악팀 아작의 신년 대북 퍼포먼스로 힘차게 막을 올린다. 이어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라데츠키 행진곡'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