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해 접경해역인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백령파출소 및 대청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두무진포구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군기지를 찾아 불법외국어선 대응과 대북 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접경해역은 해양안보의 핵심 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 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양육자 소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모임은 만 6세~25세(2020~2021년생)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임당 5명씩 13개 그룹을 모집한다. 새로운 참여자를 우선 뽑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30일이며 선정 그룹은 다음 달 8일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5~11월 말이며 모임은 5회 이상 진행해야 하며 모임당 50만 원씩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보호자 취미활동 지원, 부모 교육, 오리엔테이션·평가회 참여 등이다. 소모임은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 참가자를 더하면 지난 6년간 모두 43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는 모두 12개 그룹이 참여했으며 부모 교육, 장애인 직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복지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모집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nbs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올바른 미디어 활용을 돕기 위해, 5월 12일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미디어를 읽고, 콘텐츠를 짓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뉴스와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주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미디어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반 영상 제작과 스튜디오 시설의 실습을 결합해, 참여자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미디어 생태계와 알고리즘 이해 ▲콘텐츠 기획 및 스토리텔링 ▲생성형 AI와 미디어 윤리 ▲스마트폰 촬영 실습 ▲영상 편집 기초 ▲스튜디오 실습 ▲영상 완성도 향상 ▲성과 공유 및 상영회 등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참여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026년도 마을교육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3일부터 ‘우리 마을 아카이빙,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 아카이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은 활동을 통해 마을의 풍경을 기록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결과물을 모아 전시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평생·마을교육-온라인접수)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인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 돌봄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책’과 ‘마음 돌봄’을 연결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특히 평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주차장에 마련된 마음안심버스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심리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이며, 1인당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함께 챙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교육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물품 대여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운송과 인력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학교지원단은 지난해까지 각급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물품 대여 사업 대상을 올해부터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을 포함한 전 기관으로 확대한다. 이는 개별 기관에서 구매하거나 관리하기 어려운 물품을 지원단이 일괄 관리하고 공유함으로써 예산 절감, 물자 절약과 탄소 중립 실현 등 ESG 경영 가치를 접목한 교육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올해 사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운송·인력 일원화 용역 시스템’의 도입이다. 기존에는 물품 상·하차 시 학교 등 기관 내부에서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물품 배송과 수거 시 인력을 함께 지원한다. 이로써 신청 기관은 별도의 인력 동원 없이도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물품은 현장의 수요가 높은 ▲선거용 기표대 ▲캐노피 천막 ▲에어바운스 ▲행사용 의자 등 총 13종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가온갤러리에서 ‘태초의 기억×알레고리×AI’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재윤, 황수환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기억’과 ‘해석’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탐구하며, 이를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연결해 선보인다. 특히 전시에서는 두 작가가 어떻게 인공지능(AI)를 창작 과정에 수용하고 해석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박재윤 작가는 이미지를 재구성하고 변형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황수환 작가는 사라짐에 대해 물질을 매개로 하는 작업 방식과 기록되고 축적되는 인공지능(AI)의 방식 사이의 간극을 다룬다. 구체적 작품에서 박재윤 작가는 대중성과 신화를 지니고 상징적 지위를 이미 획득한 이미지를 차용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또한 황수환 작가는 물질의 축적과 소멸의 과정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사유하며, 금속 위에 황토를 덧바르고, 여러 덩어리를 이어 붙여 형상을 만들어가는 작업은 사라짐 속에서도 지속되는 관계와 흔적을 드러낸다.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디지털·테크 기술이 결합된 인공지능융합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첨단 미래교육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컴퓨팅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창작, 과학, 디지털‧테크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올해 관내 초·중·고 500학급에서 총 1만 2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과정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3D 프로젝트 ▲자율주행 자동차 알고리즘 이해 ▲우주 해킹 챌린지 ▲인터랙티브 AI 아트 프로젝트 ▲VR(가상현실) 세상 만들기 등으로 편성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AI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컴퓨팅사고력을 키우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융합교육 기회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정기모임)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북부 시설관리협의회와 협력하여 관내 시설관리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시설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능동적인 업무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시설 관리 전반에 관한 직무 교육 ▲안전 수칙 및 산업재해 예방 자료 안내 ▲학교별 시설관리 노하우 공유 ▲시설관리직 직무 효율화를 위한 심층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관리 담당자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