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원당마을한옥도서관이 10월 1일, 2일, 4일 도서관 앞마당 및 툇마루에서 ‘추석맞이 전통 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원당마을한옥도서관은 지역 내 전통문화 특화 도서관으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식정보취약계층 도서관 서비스 개선사업 ‘놀장(場)학교’와 협력해 전래놀이 융합 지도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시범이 더해진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세대 간 소통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팽이치기 등 다양한 놀이도 마련된다. 행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우리 전통의 재미와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9월 18일 창동초등학교 일대에서 ‘2025년 개학기(2학기) 초등학교 인근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더욱 넓혔다. 캠페인에는 (사)서울특별시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 회원과 도봉구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 이들은 주민들에게 불법 광고물 발견 시 신고와 정비 방법을 안내했다. 또 통학로 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 벽보 등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학생들의 안전에도 직접적인 위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21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행사를 진행했다. 점검은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업협동조합 도봉구지부(회장 이평관)에서 주관했으며, 이날 조합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타이어, 핸들, 배터리, 전구, 오일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항을 중점 확인했으며, 이날 하루 총 410여 대의 자동차를 무료로 점검했다. 와이퍼·워셔액도 무상으로 제공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말에도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조합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9월 18일 도봉구청에서 청년 진로‧정책 박람회, ‘제2회 청(년)정(책)모아’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다지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청년정책 홍보관 ▲기업 홍보관 ▲취업 지원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렸다. 청년정책 홍보관에서는 취업, 창업, 주거, 금융 등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 안내가 이뤄졌다. 대기업·전문직 현직자 직무특강에는 인사(HR), 데이터분석, 서비스 기획 관련 대기업 현직자와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과 취업 전략을 전수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취업 준비가 막막했는데, 선배들의 노하우를 토대로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늘의 행사가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본인의 일과 꿈을 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청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위해 앞으로도 구가 적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17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5 도봉구-귀뚜라미 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앞서 귀뚜라미 장학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지역 내 중‧고등‧대학생 68명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다. 대상자는 학업과 재능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거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는 이들로 선정됐다. 수여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귀뚜라미 그룹 최진민 회장,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장학생을 축하했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최진민 회장의 뜻에 따라 올해로 40년째 이어져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최진민 회장은 “40년 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젊은이들에게 작은 디딤돌 하나 놓아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라고 회고하면서, “오늘을 발판 삼아, 눈앞의 어려움에 좌절하지 말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선뜻 내주신 최진민 귀뚜라미 그룹 회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2동 주민센터 청사가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 임시청사(마들로 664-11, 3‧6층)로 옮겨 업무를 계속한다. 이 건물 3층과 6층을 임대해 사용하며, 3층은 민원행정실, 6층은 교양강좌실과 동대본부로 활용된다. 민원행정실에서는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제증명 발급, 복지상담 등 모든 민원 서비스를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이번 청사 이전은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 복합청사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게 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이뤄지게 됐다.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 복합청사는 지하 2층~지상 6층 복합행정시설로,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 도봉2동 주민센터 등이 입주해 있다. 스프링클러 공사는 이달부터 시설물 석면철거를 시작해 10월 스프링클러 설치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공사 완료 예정일은 내년 4월이다.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도 청사를 옮긴다. 도봉로164길 43, 무궁화빌딩 2층에서 업무를 본다. 경로식당은 도봉구 다가치 공유부엌(마들로 664-11)으로 임시로 이전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쌍문2동이 최근 매출 급락‧연체 등 복합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발굴해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소상공인 대상의 긴급지원은 현장 수요에 기반한 선제적 대응 사례로, 당장의 생계 위기와 연쇄 폐업을 예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긴급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은 총 9개소며, 지원금액은 총 1천2백여만 원이다. 앞서 동은 ‘도봉구 소상공인 매니저 전수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하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문2동 거주의 위기 소상공인을 찾았다. 동은 매출 급감, 연체·체납, 돌봄·질병 등 복합위기 여부를 다각도로 확인했으며, 카드매출 추이, 임대료 체납 등을 꼼꼼히 살펴 위험 신호가 큰 대상자를 우선 선별했다. 이후 현장 면담을 실시해 ▲장기채무상환(6개월 이상) ▲건강보험료 연체(6개월 이상)에 해당하는 9개소를 선정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외식업이 4곳, 미용업이 2곳, 기타 3곳이다. 동 관계자는 “외식업과 미용업은 임대료 지급 등 고정비 부담이 큰 곳.”이라며, “이번 지원으로 연체 확대와 폐업 위험을 미리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9월 24일 오전 홀몸 어르신이 사는 쌍문동의 한 다세대 주택을 찾았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부와 주거·생활 안전을 직접 챙기기 위해서다. 오언석 구청장은 해당 가구에 지원되고 있는 복지서비스를 꼼꼼히 점검하고 더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살폈다. 어르신은 “이렇게 추석을 맞이해 찾아와 줘 고맙다. 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려고 해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구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돕기 위해 적극 사례발굴에 나서 어르신을 긴급복지 의료비와 돌봄SOS 일시재가서비스 지원 대상에 포함되도록 했다. 이후 오언석 구청장은 고령의 어르신 부부가 거주 중인 쌍문동 소재의 다세대 주택을 방문해 주거 환경을 확인했다. 지원받고 있는 각종 복지지원에 대해서는 세심히 확인했으며, 추가로 필요한 지원에 대해서는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부서에 지시했다. 앞서 구는 적극적인 발굴‧연계로 해당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도왔다. 오언석 구청장은 “구는 앞으로도 도움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내년부터 ‘새내기 도약휴가’를 3일에서 5일로 확대하고 직원의 결혼‧출산 축하금과 생일축하금을 인상한다. 또 국외연수 대상 인원도 연 80명에서 120명으로 늘린다. 구는 9월 24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2025년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8월부터 4차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도봉구지부(이하 노조)와 실무회의를 갖고 이번 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조에서는 총 42개 안건을 제출했으며, 구는 이 중 22개를 수용했다. 미수용 20개 안건에 대해서는 추후 예산과 제도개선 가능성을 검토해 단계적으로 재논의할 예정이다. 수용한 22개 안건은 크게 직원 복지 확대, 안전·건강 환경 개선, 조직문화·소통 강화로 나뉜다. 먼저 직원 복지 확대를 살펴보면, 결혼·출산·생일 축하금 인상과 함께 연차 1년 이상 5년 미만 직원을 대상으로 ‘새내기 도약휴가’ 5일을 부여한다. 국제역량 함양을 위한 국외연수는 선발인원을 늘리고, 공정한 참여 기회를 위해 평가 기준을 세분화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서울 도봉구 창3동이 9월 27일 창3동주민센터와 초안산근린공원에서 ‘제8회 초안산예술제’를 개최한다. 초안산예술제는 주민과 지역 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창3동 대표 마을 축제다. 자연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개최마다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주민‧지역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자치회관 교양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 체험·홍보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공연에서는 어린이 창작무용, 숟가락 난타, 오카리나·기타 연주, 청소년 케이팝 댄스, 장구 연주 등의 무대가 선보인다. 전문 바이올린 연주자와 마술사의 특별 공연도 준비돼 있다. 공연 실황은 먹거리 공간에 설치된 LED 대형 화면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타투, 즉석 라면 조리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부침개, 배추전, 짜장면, 소떡소떡, 떡볶이, 어묵, 모시떡 등의 음식이 판매된다. 수익금 일부는 복지사업에 기부된다. 축제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