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은 오는 4월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전·효성·서운·동양·임학·별똥별어린이도서관 등 관내 6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전시·특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작전도서관에서는 4월 1일 캘리그래피 특강 ‘꽃잎 한 장, 글씨 한 입’을 시작으로,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그림책 푸드테라피 ‘나는야 그림책 요리사!’를 운영한다. 또한 4월 한 달간 연체도서 반납 시 연체일수를 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을 진행하고,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캘리그래피 작품 전시회를 선보인다. 효성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25년 지식을 드려요!’, ‘연체지우개 이벤트’, ‘서가사이 보물찾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운도서관에서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그림책 '책 청소부 소소' 원화를 전시하는 [원화전시]를 비롯해, 각 자료실에서 5권 이상 도서를 대출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철)는 26일 서운동 55-402번지 일대에 측백나무 묘목 200주를 식재하고 도시녹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8개 동 사회단체 회원과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무단투기·무단경작 상습 장소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측백나무 묘목 200주를 식재했다. 이번 도시녹화운동은 환경 미관을 해치던 공간을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종철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통장자율회의에서도 지난 19일 작전동 일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6일 작전동 소재 수연주간보호센터에서 ‘2026년 행복누리음악회’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누리음악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구립예술단이 직접 시설을 찾아가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연의 시작을 알린 이날 무대는 계양구립풍물단이 장식했다. 풍물단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역동적인 사물놀이와 버나놀이 등을 선보이며 약 40분간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다. 현장의 어르신들은 단원들의 몸짓에 맞춰 박수를 치고 호응하며 일상 속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음악회는 시작 전부터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관내 요양시설 등 8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26개소가 참여를 희망해 2.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는 신규 시설과 장기 미공연 시설 등을 고려해 최종 10개소를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구립풍물단과 구립여성합창단이 각 시설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감동과 활력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지난 25일 서비스 제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실무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대응체계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 퇴원 후 회복이 필요한 주민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기관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전문 교수를 초빙해 총 11개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논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통합돌봄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 ▲현장 중심 협력 방안 ▲통합돌봄 사업 조정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관별 역할 정립과 유기적인 연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여재만 계양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김완복 전직 공무원과 강성은·강은혜·허재영 세무사가 위촉되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지난 1년간 계양구가 집행한 세입·세출 결산은 물론,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여재만 의원은“전문가들과 협력해 구 재정이 합리적으로 운영됐는지 면밀히 살피고 특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명확히 지적하여 계양구 재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정숙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중대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점검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지난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여재만 계양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김완복 전직 공무원과 강성은·강은혜·허재영 세무사가 위촉되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지난 1년간 계양구가 집행한 세입·세출 결산은 물론,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여재만 의원은“전문가들과 협력해 구 재정이 합리적으로 운영되었는지 면밀히 살피고 특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명확히 지적하여 계양구 재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정숙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는지 확인하는 중대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점검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 수련관 공연장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자기주도환경봉사단(에코백) ▲청소년공간기획단(SOOP) 등 4개의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 80여 명이 참여해 위촉장과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인천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팀장 이홍이 경감이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형식적인 발대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청소년 자치조직이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계양산 장미원에서 ‘2026년 유관기관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양소방서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유관기관 간 상호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으로 갈수록 대형화되는 산불 추세에 대비하고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계양산 일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특수구조단,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명이 참여했다. 또한 산불진화차량과 소방차 등 장비 9대가 동원됐다. 계양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잦아지는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 발생 시 현장 응소 실시, 진화 전략 구상, 주민 안전 대피 방안 등을 내용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차와 산불 진화차량 등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이번 훈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2026년 계양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구의원,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있는 청년 등으로 구성된 심의기구로, 청년정책 주요 계획과 사업 추진 방향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계양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일자리·역량강화 ▲주거·복지 ▲문화여가·소통참여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23개 중점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올해 ▲청년 대상 기업 탐방 운영 ▲이을계양컴퍼니 운영사업 등 신규사업을 통해 청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참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전용 공간인 ‘계양청년마당’을 중심으로 취·창업 지원, 마음건강 지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문화예술 활동 등을 확대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청년의 삶이 안정되어야 지역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다.”라며 “앞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르신 481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실버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실버농장을 분양받은 어르신들이 참석해 텃밭 추첨과 운영 교육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계양실버농장’은 2012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어르신 여가·힐링 사업으로, 구는 수요 증가에 맞춰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해 왔다. 2023년부터는 기존 2개 권역에서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류동 102-9번지 유휴부지(1,038㎡)를 추가로 조성해 참여 기회를 한층 넓혔다. 올해 실버농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850명의 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노인을 대상으로 공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481명을 최종 선정했다. 실버농장은 11월까지 운영되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농기구 대여와 농장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실버농장은 수요에 맞춰 권역과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온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에서 체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