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1동은 16일 부평1동 해바라기 어린이집으로부터 아이들이 1년 동안 모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 저금통’과 직원들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바라기 어린이집 이은자 원장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저축과 기부의 습관을 들이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동전 기부가 벌써 5년째”라며, “열심히 저축하고 나누고자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유혜형 부평1동장은 “매년 아이들의 나눔이 지속되는 모습이 뜻깊다”며 “좋은 교육을 진행하고 계시는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이를 실천하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5일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576만원을 전달받았다. 이웃돕기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문호 지회장을 비롯한 부평구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 전달받은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저소득가정을 위한 지역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문호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동절기 소화기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0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연말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 ‘5세부터 듣는 하이든’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을 소재로 어린이의 표현을 존중하며 세대가 공감하는 ‘정서 언어’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주는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의 구분이 없어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음색과 색다른 해석을 자랑하는 ‘아벨 콰르텟’이 맡는다. ‘아벨 콰르텟’은 2016 제71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분 한국인 최초 3위 등 다양한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현악사중주단이다. 음악의 예술적 깊이와 진정성을 유지하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세대 간 감수성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 영상 작가 ‘송주형’과의 협업으로 음악과 미디어의 ‘소통’을 통한 어떤 예술적 조화를 만들어 낼지 주목된다.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 관객에게는 공연의 감각을 표현으로 풀어내기 위한 ‘드로잉북 패키지’를 제공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31명을 대상으로 ‘드림DAY 즐겁DAY 가족소풍’ 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롯데월드에서 가족단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식사권, 왕복 교통편(전세버스)을 제공했다. 이번 소풍에 참가한 한 부모님은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도 하고, 페레이드 관람, 캐릭터와 포토타임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건강.교육.문화 지원을 강화해 모든 아이가 균등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0~12세)에게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자원과 연계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올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33억5000만원(10만345건)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부평구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단, 2025년 연세액을 일시 납부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금융기관, 자동응답전화, 인터넷 위택스, 지로 또는 가상계좌이체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거주지 변동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기타 자동차세 부과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세무2과 자동차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1일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소생활권 건강생활실천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삼산종합사회복지관, 인천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역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된 삼산 지역건강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지역의 건강문제를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협력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2025년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현황 및 성과보고, 건강증진사업 운영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등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 결과는 2026년 센터 운영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하여 공공·민간·주민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보다 폭넓은 지역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는 지난 12일 부평웨스턴팰리스 연회장에서 사업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자활참여 주민과 종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사업성과 영상을 시작으로 부평자활 참여자들의 한 해 동안의 자활근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우수참여자 2명에 대해 구청장 및 구의장 표창 수여로 자활참여자들의 격려와 노고를 위로했다. 축하공연으로 부평지웰에스테이트 경로당과 동아아파트경로당 어르신 10여 명이 치매예방율동 및 시 낭송 등을 진행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부평구와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제공하여 생계유지 및 탈수급을 통한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집수리·포장·버섯판매·식당 등 14개 사업단에서 주민 2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저소득 주민에게 자활사업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훈련을 통한 근로역량 배양 및 생계유지 및 탈빈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는 12일 제27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6일간 이어진 올해 마지막 회기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각종 조례안 및 안건 심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활발히 전개됐다. 부평구 행정 전반을 점검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됐다. 이번 감사에서는 주요 정책과 예산집행,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시정요구 60건과 건의사항 145건을 도출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안건과, 이익성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예지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정유정·김동민·정한솔 의원이 공동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성인지 예산제의 실효성 향상을 위한 조례안', 윤구영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정유정·강연숙·여명자 의원이 공동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12일 부평어울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통합돌봄 수행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부평지사, 책임의료기관, 재택의료센터, 동 맞춤형복지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통합돌봄사업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사례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공회대학교 김연아 교수가 ‘통합돌봄사업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노력과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고, 이어 김연아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는 △김대균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 △임종한 한국사회연대경제돌봄특별위원장 △박양희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백진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장 △권혁희 부평구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장이 참여해, 지역 통합돌봄체계 정착을 위한 민·관 역할, 의료·요양 연계의 필요성, 현장의 실행 과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지역 안에서 의료·요양·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무요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사회복무요원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공공기관 및 지역 복지시설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근무 환경 내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재원 인천병무지청 복무지도관 및 황서정 다온교육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나서 ‘사회복무요원 복무규정’ 및 ‘복무기관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구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복무 중인 모범 사회복무요원 8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표창 수여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하며 격려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복무교육은 복무 중 겪을 수 있는 괴롭힘에 대하여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사회복무요원의 권익 향상을 위하여 준비했다”며 “이번 교육이 복무기간은 물론 사회복귀 후에도 직장 내 괴롭힘에 대처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