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는 7일 삼산동에 위치한 고깃집 월수금 삼산점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함께 하는 ‘부평구 9호 착한가게’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월수금 삼산점은 앞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착한가게’는 사랑의 열매와 부평구가 함께 추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정기기부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된다. 매장에 비치된 착한가게 인증 현판으로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김남현 월수금 삼산점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착한가게 한 곳 한 곳이 모여 부평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509-6374)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부평 테마의 거리 일부 구간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킥보드 없는 거리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 안전을 위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금지하는 지역을 뜻한다. 앞으로 부평 테마의 거리 중 보행자우선도로 및 시장로 일부 구간(사진 참조)에서는 12시부터 23시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이 금지된다. 구는 통행금지 구역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홍보와 계도에 나설 예정이다. 계도 기간 이후에는 관할 경찰이 단속에 나선다. 금지 시간대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한 사람에게는 범칙금이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가급적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일상감사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일상감사 상담 챗봇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챗봇 시스템 도입은 내부 규정 해석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사후 지적 중심의 감사 방식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단이 운영하는 AI 기반 일상감사 상담 챗봇은 공단 감사 규정과 내부 사례를 학습한 맞춤형 AI(GPTs 기반)로, 전 직원이 전용 링크를 통해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직원들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화면에서 바로 접속해 일상감사 대상 여부, 절차, 관련 기준 등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일상감사 대상 여부 및 절차 판단 ▲일상감사 관련 문서와 산출내역서 사전 검토 ▲자주 발생하는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유의사항 안내 등이 있으며, 공단 규정과 내규를 기준으로 일관된 답변을 제공해 실무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범용 AI와 달리 공단의 감사 규정과 기준을 반영해 답변의 신뢰성과 활용성을 강화했으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삼산2동은 6일 지역 내 선라이즈태권도장으로부터 이웃돕기 라면 400개를 전달받았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태권도장 아동들이 지난 연말부터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해당 태권도장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김현명 선라이즈태권도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뜻에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도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덕분에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동춘 삼산2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더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는 5일 부개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으로부터 2026년 설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400kg을 전달받았다. 조합은 현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이번 기부 활동을 펼쳤다. 최민룡 조합장은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조합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연대가 부평을 더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설을 맞아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위해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집중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나눔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509-6374)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푸르미재단(대표 임은숙)과 ㈜한강투자그룹(대표 남영욱)은 2026년 1월 3일(토) 새해를 맞아 인천광역시 지하철 간석오거리역 대합실 및 인근에서 금융사 기(전화금융사기 및 가상화폐 사기)예방 캠페인을 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푸르미재단이 주관하고 ㈜한강투자그룹이 후원하며, 시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홍보물(물티슈) 1,5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2026년에는 금융사기 피해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푸르미재단 가족 봉사단의 학생 및 학부모 30명이 ㈜한강투자그룹의 홍보 물품 지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특히 금융거래의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112에 신고하고, 개인정보는 절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예방 수칙을 전파하며 시민들에게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하였다. 지난 2025년 상반기에만 전화금융사기 피해 금액이 7,700억 원으로 점점 더 규모가 늘어 나고 있는 현실이다. 푸르미재단은 대한민국에 금융사기 피해가 없어지는 그 날까지 지속적으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강투자그룹의 남영욱 대표도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1월 2일,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94명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윤성순 부평구노인회지회장의 덕담과 관장 신년사, 신규자 임용장 전달, 다함께 인사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한성호 관장은 “2026년은 복지관 개관 31주년의 해로 새로운 30년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해”라며, “어르신께 한 발짝 더 다가가서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따뜻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어르신들이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 돌봄서비스와 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특히,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퇴원환자 돌봄서비스 사업의 부평구 거점 수행기관으로써 요양병원 등에서 퇴원하는 돌봄대상 환자에게 일상생활 집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은 복지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면서 어르신의 노후가 더욱 빛나고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2억2천만원을 돌파하며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총 2천330명이 기부해 2억2천9백만원이 모금됐으며, 이는 당초 목표액인 1억7천5백만원 대비 131% 초과 달성한 수치이다. 구는 지난해 기부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홍보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했다. 또,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사회관계망(SNS) 이벤트 진행 ▲부평풍물대축제 홍보부스 운영 ▲지역 내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 확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부평구만의 특색을 담아낸 41개의 다양한 답례품을 운영하며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기부자와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지정기부사업 1건(▲취약계층 아동 문화·예술 지원) 및 일반기부사업 6건(▲걷다보니 부평 워킹투어 ▲장애아동 수영교실 ▲자립준비청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025년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고객 안전감시단’ 운영을 통해 시설 안전 위해요소 발굴 및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객 참여형 경영 강화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고객이 센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체감하는 안전 불편사항과 사고 위험 요인을 직접 점검·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운영된 제4기 고객 안전감시단은 센터 내·외부 시설 전반을 점검해 총 28건의 시설 개선 필요사항을 발굴했으며, 보행자 동선 안전, 전기·기계설비 위험요소, 노후 시설물로 인한 사고 우려 사항을 중심으로 개선이 추진됐다. 점검 결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사항 22건은 즉시 조치 완료했으며, 구조적 제약이나 노후화로 단기간 개선이 어려운 5건은 장기수선계획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고객의 참여와 관심이 곧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고객의 시선에서 발견된 작은 불편과 위험요소까지 놓치지 않고 개선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센터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부평구 청소년을 위해 이번 달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 공예, 목공, 도예, 기계공작 등 4개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양말목 공예활동(공예), ▲나만의 서랍 책꽂이 만들기(목공) ▲도자 액막이 명태 만들기(도예), ▲입체(3D)펜 타임캡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오락실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며, 청소년들은 이용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해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련관은 자치조직 신규단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수련관 자치조직은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프트’(수련관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기획활동 등) ▲청소년동아리연합 ‘베스트’(공연 및 비공연 부문 자율동아리 지원) ▲청소년기자단 ‘에디트’(청소년 활동 취재 및 기사작성) ▲청소년자원봉사단 ‘미스트’(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대학생서포터즈 ‘이스트’(청소년활동 기획 및 운영)로 구성된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2026년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