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 2개소(생거진천전통시장, 진천중앙시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을 비롯해 관내 주요 기관·단체와 기업체가 참여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10일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가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 부군수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진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신선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전 부군수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설 명절 준비와 함께 진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주신다면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입한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돼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 활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음성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호 의장과 군의원들이 참석해 위문품(쌀 외 3종)을 전달하고 시설 곳곳을 살펴보며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호 의장은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위문을 통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라며“의회에서 지역의 모든 이웃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음성군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찾아 위문 활동을 실천하며, 이번 활동 역시 군민과 소통하며 실천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음성군의회는 1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월 정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금왕읍 도시재생사업 공유재산 변경 취득안 등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출장소를 신설하기 위해 읍ㆍ면 출장소 규정을 정비하려는 것으로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금왕읍 도시재생사업 공유재산 변경 취득안은 금왕읍 무극리 190-1번지 일원 공유재산을 취득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386회 임시회는 2월 19일 본회의장에서 개회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음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10일 무극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금왕읍이장협의회, 금왕읍새마을지도자·부녀회협의회, 금왕읍주민자치회 및 군청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2월 한 달간 음성행복페이 15% 인센티브 지원과 온누리상품권 10% 환급 등 혜택을 홍보하며 전통시장 방문을 독려하는 소비 촉진 홍보 활동도 전개했다. 군은 무극시장을 시작으로 11일에는 삼성시장, 12일에는 음성시장, 13일에는 대소, 감곡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물가 상승세가 가팔라 소비 심리가 위축돼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장보기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군민들이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리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청주시의회는 9일과 10일 이틀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기 의장을 비롯한 의원 42명은 로뎀지역아동센터, 충북재활원보호작업장, 청주흥덕시니어클럽 등 관내 14개 시설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시설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현기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특수교육 지원인력 4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특수교육 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실무사, 장애학생지원 사회복무요원, 특수교육 온나누미, 특수교육치료사, 특수교육 종일반 전담사 등을 대상으로, 현장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직무 역량과 현장 지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올바른 장애 이해와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권역별로 집합연수 1기(충주)・3기(청주)와 실시간 화상 연수 2기로 운영되며, 긍정적 행동지원 등 특수교육 전문 과정과 개인의 성장을 돕는 교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는 ▲무엇이든 잘하는 아이를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불행이 아니라 불평등이다 ▲자산관리・연금설계, 손에 잡히는 연금 이야기 등으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현장 맞춤형 전문성이 향상돼,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원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행정국장, 본청 행정직 부서장,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등 총 30여 명이 본청 행복관에서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정례회의는 기관별 행정관리 전반에 대한 소통, 협력을 활성화하고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통해, 보다 현장 체감도 높은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본청 각 부서의 주요 추진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의 현안사업에 대한 공유와 발전 방안에 대한 자유토의가 진행됐으며, 충북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정책 실행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정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과 부서가 서로의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해 교육행정 역량을 키우고, 존중과 경청의 리더십으로 구성원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위에서 실력다짐 충북교육이 더욱 단단하고 내실 있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충북교육청은 2024년부터 직속기관‧교육지원청 관리 부서장 정례 회의를 가지며, 각 부서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주시는 헌혈 권장과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충주사랑상품권 1만 원권 4천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을 비롯해 임군빈 충북혈액원장과 적십자 관계자 및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헌혈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헌혈 장려를 위한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00만 원을 증액한 총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나섰다. 이번에 전달된 충주사랑상품권은 ‘헌혈의 집 충주센터’와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진석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혈에 참여해 주시는 뜻을 전하고자 상품권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않고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군빈 충북혈액원장은 “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영동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동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정지도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 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영동소방서는 점포 밀집 지역과 주요 통행로를 중심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피난·방화시설 폐쇄 및 적치물 여부 등 화재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지도했다. 또한 전기·가스 사용이 많은 전통시장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 요인에 대한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아울러 상인회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비상소화장치 등 시장 내 소방시설 사용 요령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명절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인과 이용객 모두의 안전의식 제고에도 중점을 뒀다. 영동소방서는 이번 현장 행정지도를 계기로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영동교육도서관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주제별 자료실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서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북(BOOK)돋움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연중 독서문화 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자료실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계절과 시기에 맞춘 주제별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2월 설맞이 특강) 북적북적 설맞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3월 새 학기 이벤트) 설레는 시작을 응원해! ▲(4월 세계 책의 날 이벤트) 알쏭달쏭 북퀴즈 ▲(5월 어린이날 이벤트) 책 속 보물찾기, 북빙고 ▲(7월 여름방학 이벤트) 책이랑 여름나기 챌린지 ▲(10월 한글날 이벤트) 한글 솜씨 뽐내기 ▲(12월 크리스마스 특강) 동화 속 크리스마스 베이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월 10일에는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