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화)

  • 구름조금동두천 ℃
  • 맑음강릉 ℃
  • 박무서울 9.6℃
  • 박무대전 8.7℃
  • 맑음대구 7.4℃
  • 맑음울산 ℃
  • 박무광주 ℃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
  • 구름조금강화 ℃
  • 맑음보은 ℃
  • 맑음금산 ℃
  • 맑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제 ℃
기상청 제공

종합

영흥발전본부,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 ‘집중시행 기간’ 운영

- 취약계층 가구에 명절음식 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등 총 1,100만원 지원-

 

 

한국남동발전(주) 영흥발전본부(본부장 김우용)는 설명절을 맞아 사회공헌 집중시행기간을 운영하여 나눔경영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영흥발전본부는 2월1일부터 2월 10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자매마을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주변지역에 폭넓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먼저, 2월1일부터 14개 자매마을을 대상으로 10일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새해인사 및 소통간담회를 시행, 지역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2월2일에는 영흥지역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명절 떡 나눔활동 및 새해인사를 시행하였다.

 

 

 

영흥발전본부는 2월3일과 2월4일에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영흥면 복지시설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 및 농수산물을 기부할 계획이며, 이 뿐만아니라 영흥면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150명을 대상으로 3월

부터 6개월간 총 2,0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 집중시행 기간을 통해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고, 사회적거리두기로 한층 더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도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인tv뉴스/ 이 원 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