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5.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자원순환역 '골목 반상회' 개최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7일, 지난 4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쓰레기 분리수거장인 ‘자원순환역’의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골목 반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반상회에는 주민과 통장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원순환역에 대한 악취 우려 등 막연한 오해와 불만 등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주민들은 △심야시간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자원순환역 설치로 줄어든 주차면 등에 대한 대안 마련을 요청했다.


율천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원순환역의 청결한 관리를 지속하겠다”며 주차면 수 부족에 대하는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성주 율천동장은 “자원순환역이 설치될 당시, 무분별한 무단투기를 우려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깨끗하게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