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윤병철)는 3월 10일 인천시 및 군·구 청소년사업 담당 공무원과 청소년지도자 21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광역시 및 군·구 청소년사업 담당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 지역 청소년 정책 추진과 군·구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그룹활동(청소년동아리 활동 지원), 숙박형 등 청소년수련활동 계획 신고제도에 관한 안내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지침 및 연합활동 안내, △청소년그룹활동 운영지침 안내, △숙박형 청소년수련활동 계획 신고제도의 의의와 시스템 활용 교육이었다. 이를 통해 각 사업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 간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윤병철 센터장은 “청소년 정책과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되려면 담당자 간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 확대와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시 및 군·구와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설치한 청소년활동정책 수행기관으로, 가천청소년봉사단과 가천미래인재센터(총재 이길여)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