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던 예비 소방관 116명(남 96, 여 20)은 2025년 9월 8일에 입교하여 24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책임지는 소방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임원섭 소방본부장, 최홍영 인천소방학교장및 교육생 가족 등 450여 명이 참석하여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소방관들을 축하하였다.
신임교육과정은 “현장에 강한 정예 소방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지난 24주 동안 소방관련 법령 및 화재진압·구조·구급 등 현장활동 중심의 이론 → 기초 → 심화의 3가지 단계로 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쳤으며 분야별 전문 소방 인재가 양성되었다.
이들은 졸업과 동시에 임용되어 인천 관내 11개 소방서 (119안전센터, 구조대)의 최일선 현장부서로 배치되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