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철원군 만19세에서 20세(2006~2007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20만원(비수도권 기준)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지정 협력 예매처에서 온라인 예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공연, 전시뿐만이 아니라 영화 관람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철원군 청년들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예술과 일상의 거리를 좁힐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