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강릉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길영) 친절분과는 오는 14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환영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김남석 친절분과 위원장을 필두로 분과 소속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며, 설 연휴의 관문인 강릉역 일원에서 강릉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강릉’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관광객 환영 캠페인은 지난 2025년 3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강릉역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왔다.
위원회는 국제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강릉의 따뜻한 정과 수준 높은 환대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추진위원회 친절분과는 관내 관광·교통·서비스 관련 주요 단체들로 ▲강릉시 법인택시협의회 ▲개인택시조합 강릉시지부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사)스마일 강릉 ▲(사)강릉관광진흥협회 ▲강릉문화원 ▲강릉관광개발공사 7개 단체로 구성되어있다.
최길영 추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강릉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강릉의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2026-2027년 강릉방문의 해인 만큼 친절, 정직, 깨끗함을 키워드로 하는 범시민 캠페인을 통해 강릉시가 글로벌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위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이번 설맞이 캠페인 이후에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관광객 접점 서비스를 점검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친절 실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