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고남석)은 인천시당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후 5시부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모에는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유동수·맹성규·박찬대·정일영·허종식·박선원·노종면·이훈기·모경종 국회의원과 조택상·남영희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분향소에는 당원과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고인의 삶과 정치적 발자취를 기리는 추모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추모객들은 방명록을 통해 “민주주의와 개혁을 위해 헌신한 큰 어른을 기억하겠다”, “고인의 뜻을 이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지방자치의 뿌리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하신 분”이라며 “인천시당은 고인의 뜻을 되새기며 책임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는 인천시당에서 31일(토)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