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임직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먼저, 건강증진팀이 지난해 자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의료나눔후원금 ‘사랑YES’에 기부하는 것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수술실 의료진과 간호사들도 힘을 보탰다. 이들 역시 자체 연말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병원발전 후원금 ‘희망YES’에 기부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개인의 성과를 나눔으로 실천한 사례도 있었다. 시설관리팀 김경빈 주임(소방안전관리자)은 지난해 연말 개최된 ‘제4회 소방안전관리대상’에서 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 상금의 일부를 의료나눔 후원금 ‘사랑YES’에 쾌척했다.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기부와 나눔은 병원의 핵심 가치를 구현하고,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소중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