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를 지난 12일 차질없이 완료했으며 이달 말까지 시운전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번 공사는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의 노후 구조물을 보수·보강하여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14억 6000만 원을 들여 약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료됐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수영장 상부 구조체 보수‧보강 ▲수영장 천장 급‧배기 공조 신설 ▲수영장 순환 펌프 교체 ▲남·녀샤워장(탈의실) 리모델링 등이 포함됐으며 시민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 전반을 정비했다. 앞으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은 개선된 시설과 함께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과 약속한 3월 1일 개장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과 관련해 13일 인천시교육청을 찾아 교육감, 부교육감 및 해당 부서장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교육청 차원의 근본적인 예방 대책 마련과 대응 강화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해당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긴급히 마련됐으며,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논의한 ‘하늘이법’제정 및 인천시교육청의 대응 방안과 실질적인 교육 현장의 안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용창 교육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교육 현장의 안전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준 충격적인 일”이라며 “정부 차원의 법안 마련도 중요하지만, 인천시교육청 차원에서도 교직원과 학생들의 정신건강 지원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교육감과의 면담에서 교원의 정신건강 지원 방안 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누구나 정신건강 문제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러한 질환을 가진 분들이 잠재적 범죄자로 인식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시각”이라며 “정신건강 질환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민생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동해와 강릉을 방문하여 의정활동을 추진한다. 2월 13일에는 민생현장 최일선에 있는 북평민속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며, 2월 14일에는 사회문화위원회 소관 출연기관인 한국여성수련원을 방문하여 ’25년 주요 업무보고와 주요현안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원제용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은“민생현장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노력하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민생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사회문화위원회 소관 사무에 적절하게 녹여낼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13일 오후 2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전갑수 체육회장, 검도 등 정회원단체 대의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체육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 주요안건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계획, ▲2024 회계연도 정기감사 결과,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관한 사항 등 3건의 보고사항과 ▲2024년도 사업보고 및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에 관한 사항, ▲감사 선임에 관한 사항 등 2건의 의결사항으로 모두 원안의결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종목단체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대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시체육회는 종목단체 회장선거를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지난해부터 선거TF팀을 구성해 운영했고, 종목단체별 행정지도를 통해 선거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게 지원했다. 이날 전갑수 체육회장과 대의원들은 올해 ‘자랑스러운 광주체육’을 이루기 위해 지역사회를 밝게 만드는 공동체가 되기로 다짐했다. 또 전국체전 순위 향상, 학교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함께하는 광주체육 만들기’ 등에 총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경제정책협력관에 장은종 전 한국은행 분배국민소득반장(한국은행 2급)을 위촉했다. 장 경제정책협력관은 앞으로 1년동안 광주시와 한국은행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국내외 경제상황을 진단하고, 경제정책방향 공유를 통해 광주시 경제정책과 주요 현안, 경제이슈 등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장 협력관은 광주 출생으로 2002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조사국을 거쳐 경제통계국 분배국민소득반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분야 전문성을 쌓았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두 차례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대한 통찰력과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장 협력관이 시와 한국은행 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올해 시정의 핵심 목표인 ‘더 따뜻한 민생경제’ 실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오는 15일 광주에서 예고된 극우단체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앞두고 광주시와 지역사회가 ‘광주지역 대표자 연석회의’를 열어 반헌법 극우세력의 내란 선동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지역사회 대표자들은 ‘12·3 계엄 및 내란지지 집회 대응 결의문’을 채택하고 “계엄과 국회 탄핵의 강은 건넜지만 거대한 극우세력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위협하고 있다”며 “1980년 광주가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맨 앞에서 독재의 총칼에 맞섰다면, 오늘 광주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맨 뒤에서 최후의 방어선을 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자치구,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학계, 오월단체 등 지역사회 지도자들은 13일 전일빌딩245에서 ‘12·3 계엄 및 내란지지 집회 대응을 위한 광주지역사회 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이정선 교육감, 임택 동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채은지 광주시의회 부의장 및 시·구의원, 박미경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정영일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 이운기 광주YMCA 사무총장, 윤정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서빛마루문예회관에서 ‘추억의 명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서구는 13일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작품 상영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큰 인기를 모았던 명화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시간이었던 13일 행사는 관람석 300석이 사전 예약될 정도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토요일 밤마다 명화를 보기 위해 온 가족이 TV 앞에 둘러앉았던 따뜻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시간이었다”며 “이웃들과 같은 시대, 같은 공감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빛마루 문예회관이 영화와 공연, 강연 등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연장의 문턱을 더욱 낮춰 서구민들이 품격 높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일상의 행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13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학령기 아동들의 신체 발달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의료 서비스와 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건강검진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연계 협력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본적인 신체검사와 함께 소변검사, 구강 검사 등이 포함됐다.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4월부터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치과 치료와 안경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은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검진을 기반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평창군은 13일 읍면 농지·건축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농지법' 개정에 따라 시행되는 농촌 체류형 쉼터와 농지개량 신고제도에 대한 업무 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인한 업무 혼선을 방지하고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체류형 쉼터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제도의 시행에 있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에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는 농촌 체류형 쉼터의 설치 기준, 농지 개량 신고 절차, 관련 법규 해석 등으로 진행되며,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문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농촌 체류형 쉼터는 오는 17일부터 설치를 원하는 지역의 관할 읍면 사무소에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황재국 군 허가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실무자들이 새로 개정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의 복지균형지원센터는 2월 13일 ‘복지균형지원센터 전문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복지 분야 학계 전문가 8명이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김세원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영범 한림대학교 고령사회연구소 교수, △박수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송사리 상지대학교 교수, △유지영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교수, △이강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 부교수, △최경인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외래교수, △최경일 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지역적 전문성을 두루 갖춘 자들로, 향후 2년간(2025년 2월 1일~2027년 1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의 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운영을 위한 전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 중 대학이 소재한 지역은 8개 시군(춘천, 원주, 강릉, 삼척, 고성, 영월, 평창, 횡성)에 한정되어 있어, 지역별 인적 자원의 불균형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전문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를 지원하며, 18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