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거복지센터는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이해 및 임대주택 제도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 눈높이에 맞춰 주거복지 정책과 임대주택 유형에 대한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센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거복지본부 소속 직원을 초빙해 주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에서는 공공임대주택의 유형과 주거급여 개념 등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안내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임대주택 제도 및 신청 절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주거복지 정보에 대한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임대주택 제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이번 교육이 추후 실제 임대주택 신청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기회로 연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 갈등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가 주최한 순회교육의 일환으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주민과의 실질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서정철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대표가 맡아 ▲공공 갈등의 이해, ▲갈등 상황에서의 소통 전략, ▲갈등 조정 사례 공유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냈다. 특히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갈등관리 개념을 쉽고 생동감 있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을 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갈등관리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 주민과 꾸준한 소통이 갈등 예방과 해결의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공공 갈등의 발생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여러 갈등 문제에 대해 모든 직원이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적극적이고 합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분 및 주택 2기분) 518억 원, 21만 2천여 건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이며, 주택분 재산세 1/2과 토지분 재산세 전액이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넘길 시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기 또는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지로, 인터넷 뱅킹 등 온라인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모바일 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수령 하지 못한 경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세무1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각종 매체를 통한 재산세 납부 홍보를 통해 납부지연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도화초등학교에서 관계 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 용일초등학교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센터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다-보다-걷다 교통안전 3원칙,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법, ▲자전거 이용 시 안전 수칙 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 준수 등 어린이와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구는 오는 23일 용현남초등학교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반복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어린이보호구역은 단속이 아닌 배려가 필요한 공간인 만큼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화초등학교 사거리는 지난 2023년 스마트빌리지 사업 추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용현동 627-46 부지에 조성된 임시체육시설 개장 기념 체육문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며, 체육시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됐다. 스포츠 바운스, 미니게임, 키다리 피에로, 페이스페인팅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자전거와 소형 가전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행사도 진행돼 참여한 구민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영훈 구청장은 “임시체육시설은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소중한 공간”이라며, “오늘 행사가 구민 모두 하나 되어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시체육시설은 축구장 1면, 야구장 1면, 테니스장 4면 등 다양한 생활체육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7월 21일 개관 이후 구민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구는 앞으로도 체육 기반 시설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보라매보육원생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혜택이 적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 단체관람 경험을 통한 사회성 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문화 체험은 CGV 인천시민공원에서 진행됐으며, 공단 경영지원팀과 보라매보육원생 10명, 인솔 교사 3명이 참여해 단체 영화관람을 진행하고 소감을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종구 이사장은 “보라매보육원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 복지시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22년부터 보라매보육원과 후원 협약을 맺고 문화 체험, 물품 지원, 시설 개선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지난 13일 문학산과 문학산성 일대에서 역사,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예술축제 ‘플레이(Play)@문학산, 엔조이(Enjoy)@문학산성’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 회차로 나눠 진행됐으며, 105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 참가자들은 문학산의 역사와 자연, 문학산성을 주제로 한 미술, 음악, 연극 놀이 등 다양한 예술 활동에 참여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친환경 미술 프로그램 ‘바다로 상상’, 가족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임무를 해결하는 연극 놀이 ‘산성을 쌓아라’, ‘봉화를 피워라’ 등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비류백제의 역사와 문학산성 이야기, 문학산의 생명들을 예술가와 함께 4장의 대형 그림으로 완성한 ‘문학산을 그리다’, 도토리 열매와 꽃씨를 넣은 씨앗 경단을 심으면서 군사기지로 잘려 나간 문학산 정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미추홀의 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문학산과 문학산성이 지닌 역사적, 생태적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과 어쿠스틱 음악 공연도 진행돼 행사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구청장실에서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관교동 승학산에 소재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관군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격려금을 마련했으며, 이와 함께 지역방위 작전 지원·교육 훈련지원·부대 운영지원 등을 위해 올해 약 1억 3천만 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용현시장상인회, 인천 기술 벤처 기업인 ㈜제이치글로벌과 함께 전통시장 안전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통시장 아케이드 융복합 도료 시범 사업’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폭우 및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한파와 화재 위험은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을 가중하고, 시장 안전과 활성화를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 돼왔다. 이에 미추홀구와 ㈜제이치글로벌은 건물 온도 옥상 차열을 위해 개발된 방염기능의 융합형 단열 도료를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 아케이드에 도입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최대 규모인 용현시장 아케이드 80m 구간에 적용됐으며, ㈜제이치글로벌이 1,400만 원 상당의 융복합 도료(800㎡)를 무상제공하고, 설치는 상인회 예산 자부담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구는 사물 인터넷(IoT) 온습 센서를 통해 단열효과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여름과 겨울철 단열 효과뿐만 아니라 대형 화재 발생 시 화재 확산 방지 효과도 기대된다.”라며, “시범 사업 성과에 따라 타 시장으로의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 행복네트워크와 공동 주관으로, 주민 참여형 협치 과정의 일환으로 소공론장을 거쳐, 지난 11일 ‘민관협치 대공론장’을 개최해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앞서 진행된 소공론장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자원순환, 주차 문제, 노인 돌봄 및 일자리 부재, 빈집 활용 등 4대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토론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노령 인구를 위한 공동체 주택(그룹 홈) 운영, 빈집 활용 박람회 개최, 스마트 주차 관리 플랫폼 구축 등 총 8건의 정책사업이 제안됐다. 대공론장에서는 소공론장에서 도출된 8가지 의제 중 민관협치 네트워크 과정을 거쳐 엄선된 ▲스마트 주차 관리 플랫폼 구축, ▲주택 단위 분리수거함 설치 및 자원순환 시범 지역 선정·운영 등 총 4가지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으며, 각 의제에 대한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의견 수렴 이후 진행된 우선순위 투표에서는 총 77명의 참석자가 각각 2표씩 행사, 스마트 주차 관리 플랫폼 구축이 44표(28.6%)로 가장 시급한 의제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