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4일 축산동물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수의직 공무원의 직무 재분류 필요성을 강조하며, 종합적인 직무 분석과 컨설팅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방성환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 수의직 공무원 17명이 결원 상태에 있으며, 현직 수의직 공무원들이 방역, 행정, 기술 업무 등 과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방 위원장은 “수의직 공무원의 업무는 핵심 코어 업무, 부수 업무, 중간 업무로 세분화해야 하며, 특히 행정 업무와 기술 업무를 분리해 효율적인 업무 배분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 위원장은 “수의직 공무원의 근로 조건과 임금 개선뿐 아니라, 직무 분석과 종합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인 업무 재정립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TF팀 구성이나 외부 용역을 활용한 종합 계획 수립을 제안했다. 이어 방 위원장은 “수의직 공무원의 근로 조건과 임금 개선뿐 아니라, 직무 분석과 종합 컨설팅을 통해 체계적인 업무 재정립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제382회 임시회 기간 중 소관 실국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13일에는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기획실, 평화협력국, 감사위원회, 도민권익위원회, 경기연구원 등 소관 실․국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계획과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위원들은 각 실국의 주요 정책 추진방향과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가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14일(금)에는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8개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운영 조례 개정안은 경기도 재정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성환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경기도 주요 정책과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며,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심사와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도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중장년세대 평생학습 지원 조례안'이 14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통과하며,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본 조례안은 김동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 경제활동 등 이중·삼중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장년세대에게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중장년세대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개발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투자할 시간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중장년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과 사회 적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중장년 취약계층이 실제로 평생학습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중장년세대가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는 본 조례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친환경농업법인 우리농촌살리기공동네트워크,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과 지난 14일 지역사회 노인복지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장‘새참국시’운영을 위해 매일 100인분의 우리밀 국수를 제공, 어르신들에게 역량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예정이다. 또한 세 기관은 농산물 소비 촉진과 노인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김제지역 농민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제시의 노인복지와 지역 경제활성화가 동시에 잘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하여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올바른 재활용과 분리배출 문화를 선도할 제3기 자원순환 시민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여자 모집은 17일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신청 서류 및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17일부터 4주간의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이후 자원순환 시민전문가로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쓰레기 문제 해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김제시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적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자원순환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5월 제1기 및 2기 자원순환 시민전문가 37명을 강사로 위촉해 교월동 39개 마을과 만경읍 34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지난 14일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성범죄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김제경찰서장(서장 백형석)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17일 시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17일 14시 20분경 관제요원 A씨는 CCTV 모니터링 중 교월동 구산공원 내에서 여장을 하고 여자화장실로 출입하는 남성 피의자를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성범죄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는 김제경찰서서장이 참석해 성범죄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생활방범, 재난재해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1,559여 대의 CCTV를 16명의 관제요원이 4조 2교대로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관제와 사건·사고 대응을 위해 지능형 실시간 관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있다. 최연주 정보통신과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경찰서의 신속한 출동 덕분에 피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관련분야의 취·창업 의사가 분명한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 무료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무료 직업교육으로 올해 총 5개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3월 21일부터 실시하는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4월 1일 실버케어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4월 7일 한식·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 4월 14일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과정, 9월 10일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을 순차적으로 교육 운영할 계획이며, 각 과정별로 15~20명의 훈련생을 모집한다. 직업교육훈련의 접수 방법은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신청자가 직접 방문해 상담사들과 상담 후에 적합 여부에 따라 최종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모집은 지난 3일부터 시작해 접수 진행 중에 있으며, 2월 말에서 3월 초까지 집중 모집을 위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관내 구인업체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의 제공과 구직자에 대한 취업역량 강화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단절 예방을 위하여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연초 12세이하 취약계층아동을 전수조사해 조기 개입이 필요한 영유아 및 임산부를 적극 발굴, 집중 사례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추진사업으로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기타 5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필수프로그램 11종과 대상자의 문제와 욕구에 따라 지원하는 자체개발형 프로그램 20종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이외에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아동복지기관협의체 등 위원회를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의 효과적인 운영 방법을 논의하고, 사례관리의 공동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등 드림스타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내 기관 및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후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17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19개 읍면동을 찾아가며『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2025년의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시민과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첫날 개최된 ‘만경읍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건의 사항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정성주 시장은 시민들의 아낌없는 고견을 경청했다. 특히, 올해는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등에 현장 방문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시민들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는 정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정 시장은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항상 소통할 것.”이라며, “민선8기 3주년 새로운 각오로 시민들의 행복과 김제시의 대도약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진력하여 시민과 함께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를 만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월 14일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전부개정안은 경기도 소상공인 정책의 체계성을 확립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개정안은 조례의 명칭을 '경기도 소상공인 기본 조례'로 변경하여, 소상공인이 道 지역경제에서 독자적인 정책영역임을 명확히 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를 3년으로 명확히 하여 체계성을 강화하고,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소상공인에 관한 실태조사 및 통계작성을 통해 정책 수립의 근거를 마련하고, 필요할 시 소상공인 단체로부터 자료 제출과 의견진술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정책의 현실적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개정안에는 신용보증, 창업 지원, 디지털·AI 기술 도입 지원, 감염병 예방 장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명시하여 경영 안정과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