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구청장실에서 관교노인복지관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온세상나눔재단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관교노인복지관의 위탁 기간이 오는 31일에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탁운영 법인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공개모집 절차와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온세상나눔재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에 (사)온세상나눔재단은 2025년 1월 1일부터 5년간 관교노인복지관을 위탁 운영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 운영 경험이 풍부한 (사)온세상나눔재단이 위탁운영 법인으로 선정된 만큼, 관교노인복지관이 미추홀구 어르신들에게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선사하는 노인 복지 여가시설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조정민 기자 ] 계양구는 공공과 민간부문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현 정책을 적극적으로 확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 사회를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계양구는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하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신재생에너지’ 계양구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분야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등 에너지 정책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구는 현재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18~’24년, 170개소) ▲미니 태양광 보급(’17~’24년, 380개소)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17~’24년, 61개소)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조성(’10~’24년, 22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진안군 관내 기업인 ㈜더젓갈이 17일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3백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박병영 대표는 “진안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장학사업기금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지역을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 금액을 기탁해 주시며 지역 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주)더젓갈의 사회공헌 활동은 모범적인 기업의 모습”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젓갈은 특허 공법을 통해 젓갈의 깊은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맛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17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진안군청을 방문해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임근홍 회장은 “진안군의 미래가 될 아이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주변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지난 3년간의 후원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장학재단을 통한 관심과 사랑이 지역의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전문건설업체들의 권익 보호와 건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평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사단법인 진안군 한돈협회는 17일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6백만원을 전달했다. 김송규 지부장은 “지역인재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진안사랑장학재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진안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진안의 한돈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신 데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진안군 한돈협회는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지속적인 후원은 물론, 매년 명절 한돈 나눔 행사를 펼쳐왔으며, 지난 추석 명절에도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한 바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17일 동향면 하양지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인 ‘치매 환자와 더불어 인지강화 프로젝트’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지난 5개월간 진행한 프로그램의 동영상 시청과 참여 어르신 18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치매 환자와 더불어 인지 강화 프로젝트’는 동향면 하양지마을 치매 어르신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12월 17일까지 주 2회(화, 금) 2시간씩 원예, 놀이, 미술, 공예, 등공예, 웰다잉 교육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 체험을 2회 실시하여 주민 주도형 치매안심마을 운영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공모사업으로, 2023년에는 국비 26,550천원을 지원받아 노계3동 치매안심마을에 ‘인지강화 플러스 문화체험 지원사업’을 2024년에는 국비 2,268만원을 지원받아 동향면 하양지마을에 ‘치매환자와 더불어 인지강화 프로젝트’사업을 실시했다. 그 결과 사업 전·후로 실시한 단축형 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평가 결과 우울감이 감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아로마라이프(대표 이광은)와 디투엔지니어링(대표 김낙경)이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로마라이프는 2008년에 창업한 국내 기능성 속옷 제조 기업으로 여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이광은 대표는 배우자인 이학재 회장, 아들 이승우 부사장과 함께 패밀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영산포 이창동에서 태어나 고향을 떠난 지 오래됐지만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계기로 오랜만에 나주를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고향인 나주에 관심을 갖고 지역 발전에 힘을 적극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디투엔지니어링은 나주혁신산단에 위치한 전력기자재 제조 글로벌 기업으로 철도 및 전력 배전산업의 연구개발을 선도하며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도약 중이다. 김낙경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0만원을 기부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김 대표는 “기업들이 나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안정적인 근로를 위해 결혼이민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입국 절차 안내 교육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도 결혼이민자 초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대비해 사증 발급 인정서 대행 신청 등 입국 절차와 준비서류를 안내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베트남 언어 소통 도우미를 활용해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며 결혼이민자들의 원활한 교육과 소통을 도왔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상반기 결혼이민자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영농철에 맞춰 외국인 계절근로자 500여명이 입국해 최장 8개월 간 지역 농가에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600여명이 지역 200여 농가에 투입됐다. 이 중 150여명은 외국 지자체와 협약으로 450여명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통해 입국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고령화, 인구감소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입국, 근로 경험이 있는 근로자들이 매년 나주로 다시 돌아와 숙련된 기술로 농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실시한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구내식당 휴무를 월 1회에서 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내년 1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이후 지역 경기 회복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나주시청 구내식당은 직원 복리후생 차원에서 상조회가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어 일평균 250명 이상의 공무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운영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나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 주관 행사와 축제, 송년행사 등도 예정대로 추진한다. 각 기관사회단체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해 연말연시 분위기를 살리고 경기 회복을 독려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일수록 공직사회가 먼저 나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힘을 보태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는 17일 목포 오션호텔에서 ‘내국인 도시민박 허용과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규제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목포시가 공동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목포게스트하우스협회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토론회에선 심원섭 목포대학교 교수 주재로 규제개선 방안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심원섭 교수는 ‘공유숙박과 외국인 도시민박업의 실태와 현안’을 주제로 국내외 사례와 제도개선에 따른 경제적·사회적 영향을 발표하며 토론 과제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현재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민박은 내·외국인 모두 가능하지만 ‘관광진흥법’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도시 민박을 허용하고 있다. 이날 내국인 도시민박 허용 필요성을 건의한 김윤만 목포게스트하우스협회장은 “체험형 관광 수요가 늘면서 여행지 주택에서 일상을 경험하는 도시민박 선호가 확대되고 있다”며 “도시민박의 허용 범위를 내국인까지 넓히고 원도심권의 빈집을 활용한 도시민박이 가능해지면 지역 관광시장 발전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모든 규제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