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재중)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제 3종(종합비타민, 루테인, 비타민D)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원 대상자들에게 영양제 꾸러미를 전달하고 복용 방법과 폭염 대비 건강관리요령도 안내했다. 구재중 민간위원장은 “이번 영양제 지원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태호 송림6동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열사병과 탈수뿐 아니라 감염병 위험이 높아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동구 보훈회관 바닥 교체 공사 등 시설 개선을 확인 점검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지역 보훈단체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번 바닥교체 공사는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통해 보훈단체 회원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찬진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직접 보훈회관을 방문해 바닥공사 완료 여부를 점검하고, 시공 상태와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했다. 보훈단체 한 회원은 “이번 바닥교체 공사로 회관 이용이 훨씬 편리해졌다”며 “구청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개선에 힘쓰겠다”며 “보훈단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행정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4일~5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38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와 보건소가 협력하여 진행한 사업으로 올바른 칫솔질과 치실 사용법을 주제로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 위해 진행됐다. 또한 아동의 치아우식증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참여한 모든 아동에게 구강검진과 불소바니쉬 도포를 추가로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오늘 배운 대로 충치가 안 생기도록 더 열심히 양치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 관련 교육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드림스타트는 이번 교육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는 아동 50명을 위해 불소용액을 배부하는 등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구강관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일 만석동 만석비치타운 주공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주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야간 반상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린 반상회는 직장 등의 생업 종사로 낮 시간 동안 참여가 어려운 주민과의 소통을 위하여 특별히 개최됐다. 이날 처음으로 개최된 열린 반상회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느끼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의문점과 생활하면서 겪은 불편 사항을 직접 들었다. 주민들은 의견을 나누며 김찬진 청장과 적극 소통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구정 사업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을 만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구민들과 만나, 함께 소통하면서 구민이 체감하는 사항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 반상회는 퇴근 후 귀가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만석동 외 10개 동에서도 올해 하반기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4일 행복얼라이언스*가 주관하는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은 참여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제공하여 아이들의 경험을 확대하고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동구 지역 아동 22명을 초청해 인천항만공사 홍보선박 ‘에코누리호’에 함께 승선하여 인천 내항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인천항 각 부두의 특징, 취급 화물, 항만 관련 시설을 소개했다. 참여 아동들은 ‘항만과 선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신기했다’, ‘해양·항만 관련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지역 아동들이 항만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공 협력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금창동 인형극단은 지난달 31일 관내 아가페요양원에서 두 번째 기부 공연을 뜨거운 호응 속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금창동 인형극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수형) 위원들이 문화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사업 중 하나다. 이번 공연은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인형극단 단원들의 연기와 진심 어린 무대는 어르신들에게 감동을 전해 줬다. 조수형 민간위원장은 “공연은 어르신 모두가 웃고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즐거운 분위기에 힘입은 인형극단 단원들도 함께 활기를 얻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 “기부 공연을 통한 문화복지 확산과 이웃 간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중앙시장 내 한복 전문점 ‘신부클럽’에서 전통한복 3벌을 기증해 인형극의 완성도와 시각적 풍성함을 더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송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성수)는 지난달 30일 관내 저소득층및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신기하고 즐거운 과학 속으로! 오감과학놀이’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교시에는 ‘소리 감지 센서 자동차’를 직접 만들며, 소리(파동)의 원리와 소리 감지 센서의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두근두근 전도체’ 실험에서는 전기가 통하는 재료와 통하지 않는 재료를 비교 실험하며, 전도체와 부도체에 대한 개념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만든 자동차가 소리에 반응해서 움직이니까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학부모들 역시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성수 민간위원장은 “과학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동들이 쉽게 과학을 접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4일 제14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출전 선수를 초대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찬진 청장과 동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 김혁준 선수가 참석해 대회 참가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전국장애인탁구대회는 오는 8월 8일~9일까지 연수구 선학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장애를 딛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선수의 열정과 노력이 자랑스럽다”며 “선수의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구 장애인 체육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역 장애인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 학생 대상 ▲여름방학 체육활동 ▲장애인 탁구 교실 ▲수영 교실 ▲파크골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체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9월5일~7일 개최되는 제36회 화도진축제에 참여할 시민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민노래자랑 참가자는 오는 14일까지, ‘어영대장 축성행렬’에 참가할 시민은 오는 15일까지 접수가능하다. 화도진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메인 행사로 진행되는 구민노래자랑은 많은 주민 스타를 배출했던 인기 프로그램으로 동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동구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동구청 문화관광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팩스나 전자우편로 접수 가능하다. 다만 최근 5년간 구민노래자랑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사람(인기상 제외)은 제한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8월 23일 토요일 예심을 실시하고 9월 7일 본 행사에 오를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게 된다. ‘어영대장 축성행렬’은 조선시대 수군을 총지휘하던 어영대장이 축성을 명받고 군사들과 함께 행진하는 모습을 재현한 거리 퍼레이드로, 화도진축제의 상징적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렬은 총 1.6㎞ 구간에서 진행되며, 동인천역 북광장을 출발해 ▲솔빛주공1차 정문 ▲송현동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인천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전문·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기관은 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 권리 신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례 관리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현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관내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안전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