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연휴 기간인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일부를 방문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공단의 지역사회 상생 경영의 일환이다. 특히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인 신흥시장·답동성당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구민에게 편리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무료 개방 기간에는 관리 인력 없이 운영되므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차 질서에 유의해야 한다”라며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고객들에게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해 구민과 지역 상인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30일 경기 광주 소재 곤지암 화담숲에서 ‘2025년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강의실을 벗어나 아름다운 숲속에서 상호 소통하며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친목을 다지고자 마련된 자리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주민자치회 위원 등 총 190여 명이 함께했다. 현재 영종2동 주민자치센터는 어학, 운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영종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토대로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4분기 프로그램부터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기존 현장 신청 외에도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한 온라인 수강 신청 방식을 새롭게 도입함으로써,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수강생 중 고령자의 비율이 높은 만큼, 온라인 60%, 오프라인 40%의 비율로 접수를 진행해 주민들이 불편을 최소화했다. 최헌근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27일 영종지역 내 6세~10세 자녀를 둔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고전 동화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모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배우 이정호 씨가 전문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고전 동화를 가족이 함께 연극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배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재구성하며 대사와 동작을 맞추는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실제로 참여자들은 “처음 해보는 거라 서툴렀지만 아이들과 함께해서 더 좋았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고, 아이가 즐겁게 몰입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함께 즐기고 협력하는 경험이 일상에서 긍정적인 가족관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달 30일 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환경공무관 노조 창립 기념 체육대회’에 함께해 환경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환경공무관들을 응원했다. 인천광역시 환경공무관 노조가 주최한 이번 체육대회는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과 상호 화합을 도모하고, 업무에 대한 사기를 북돋고자 마련된 행사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늘 지역사회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여러분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깨끗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라며 “환경공무관들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최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경기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 출전한 홍세나 선수는 8강에서 홈팀인 부산의 한아름 선수를 15대 9로, 준결승전에서 강원의 김호연 선수를 15대 10으로 이겼고,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훌륭한 기량을 보여줬다. 오혜미, 김현진, 홍세나, 모별이 선수로 구성된 ‘인천중구청 여자 플러레팀’은 단체전에 출전해 8강에서 경기팀을 24대 17로, 4강에서 대전 우송대팀을 42대 24로 가볍게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서울팀과 만나 접전 끝에 33대 34로 아깝게 패했다. 다만, 1점 차 명승부를 보여주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전국체육대회가 오혜미 선수의 은퇴 무대였던 만큼, 이번 단체전 은메달은 선수들에게 더욱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는 후문이다. 오혜미 선수는 “지난 선수 생활 중 힘든 순간마다 함께해준 친구들과 가족, 장기철 감독님, 팀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9월 30일 영종 하늘체육공원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2025 중구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중구가 영종구와 제물포구로 새롭게 출발함을 기념하며,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중구를 대표하는 카페와 식당들이 참여한 ‘음식 부스’에서는 주민들에게 풍성하고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아울러 떡메치기, 송편 빚기, 케이크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관내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CJ제일제당, 대한제분, 삼양사 등의 기업들이 만두, 기내식, 빵, 스낵 등의 제품을 소개하며 행사를 찾아준 구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건강 증진 및 치매 인식 개선 사업,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 탄소중립 캠페인, 땡겨요 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홍보부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헌 구청장도 동참해 참여 업체들을 격려하고. 함께 축제를 즐긴 구민들에게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27일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에서 열린 ‘별빛광장 플리마켓’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행사장에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센터 사업·활동, 자원봉사 참여 방법 등을 홍보하며, 지역사회 자원봉사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재능기부와 체험을 접목한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다. 이든공예봉사단은 양말목을 활용한 ‘걱정 인형 만들기’ 체험을 선보였으며, 참! 놀이봉사단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플리마켓에서 단순한 쇼핑뿐 아니라, 자원봉사와 연계된 체험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어 특별했다”라며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 “별빛광장을 찾은 주민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기회였다”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자원봉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10월 1일 현대자동차 송도센트럴지점과 함께 중구 제2청 부설주차장(운남서로 100)에서 방문 고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장거리 운행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7일 이상 긴 연휴로 귀성·귀경길의 교통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단은 안전 운행을 돕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기획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시스템 ▲타이어 상태 등 차량 안전 운행의 핵심 요소다. 또, 워셔액과 와이퍼 등 일부 소모품은 무상 보충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차량 무상점검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며, 사전 전화 접수와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무상점검은 귀성길 안전을 돕고 자동차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주차 공간 제공을 넘어, 주민 생활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중구보건소는 지난 9월 17일과 9월 24일 영종국민체육센터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체육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공단과 보건소의 인프라와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전적 예방 관리를 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관련 건강상담, 홍보물 제공 등이 이뤄졌다. 또한 체성분 측정과 연령대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통해 비만 예방을 도모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전용 인형을 활용한 ‘CPR 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등 구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와 내부 경영 성과 평가에서 강조하는 사회적 책임의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건소와 협력해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사회적 약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상주단체 ‘뮤직오디세이’의 시민참여 퍼블릭프로그램 〈일상의 침묵 속에서 시간을 듣다'에 함께할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의 소리를 직접 채집하고 공유하며, 이를 작품으로 완성해 보는 특별한 체험형 워크숍으로,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3시 한중문화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음악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나이 제한 없이, ‘소리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예술의 문턱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되는 작품은 오는 11월 한중문화관과 서울 문래예술공장에 이어, 2026년 뉴욕 라마마 갤러리아에서 연달아 선보일 융복합 창작 공연 '침묵 속에서 시간을 듣다'의 일부로 확장된다. 시민이 직접 만든 소리가 국내를 넘어 국제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되는 것이다. 뮤직오디세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은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의 소리를 통해 창작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