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인천삼산경찰서 부개2파출소는 최근 금융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주민·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부개2파출소는 관내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거치형 홍보물과 휴대용 스티커를 비치하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였다. 특히, ‘금전요구·의심되면·전화끊고·경찰신고’ 등 직관적인 문구를 사용하여 주민 이해도를 높였으며 금융기관 협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하여 자체 온라인 설문조사(네이버폼)를 실시한 주민 참여형 예방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부개2파출소 강수평 팀장은 “보이스피싱은 사후 검거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각화 되어가는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에 빠르게 대처하고자 지역주민과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부개3동은 3일 부민교회로부터 참치, 라면, 샴푸 등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맞이 ‘사랑상자’ 5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민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부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사랑상자’를 정성껏 마련했다. 또한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도현 담임목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사랑상자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부개3동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십정2동은 3일 동암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암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문형희 동암교회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수연 십정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부평구에 전달했다. 부평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민미해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부평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3일 원조홍두깨손칼국수가 ‘우리구 착한기업’ 부평구 제20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부평깡시장 인근에 위치한 원조홍두깨손칼국수는 수제비와 칼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부평의 대표적인 ‘가성비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2020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 백미 2천kg을 기탁해 왔으며, 지난 12월부터 매월 45만 원의 정기 후원으로 보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 2023년 ‘부평구 후원자의 날’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홍경숙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로 남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원조홍두깨손칼국수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소상공인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기업 가입에 관한 자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2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은 집단상담의 경우 오는 13일까지, 개인상담은 27일까지 진행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2월 23~24일) ▲색채심리상담(2월 27일) ▲자기탐색상담(2월 28일)으로 구성된다. 집단상담인 ‘나 프로젝트’는 자기이해를 주제로 2월 20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 상담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문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김병기 전 인천광역시의원이 오는 2월 2일 오전 9시 30분,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부평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병기 후보는 광주대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고급금융자과정을 수료한 재정·금융 전문가다. 국민은행에서 갈산지점장과 구월동 수석지점장을 역임하며 지역경제와 금융 현장을 두루 경험했다. 이후 지방의회에 진출해 제8대 인천광역시의원(2018~2022)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또한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민생경제특보로 활동하며 경제·민생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김 후보는 박선원 국회의원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병기 후보는 “그동안 금융과 재정,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평의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생활경제를 살리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부평구청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사회배려청소년지원사업 ‘펀(fun)한 취미, 펀.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fun)한 취미, 펀.취!’는 부평구 사회배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문화예술활동, 과학창의사고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과 긍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실내 암벽등반(클라이밍), 모래그림(샌드아트), 통북(텅드럼), 두드림파이프(탭파이프), 중력 구슬 놀이(그래비트랙스)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3월부터 8월 사이에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원거리 청소년 유관기관을 우선 선정하며, 전년도 동일 사업에 참여해 지원을 받은 기관은 후순위로 선정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사업은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삼산도서관이 다음달 4일까지 ‘스마트도서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곡역과 부평시장역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하철 역사 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끼는 사소한 불편 사항까지 세밀하게 파악해 향후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삼산도서관은 단순히 설문 수치만 확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기 중앙처리장치(서버)에 기록된 실제 이용 양상(데이터)과 시민들의 응답(설문·면담)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도서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삼산도서관 누리집과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역사 내 QR코드, 알림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부평기적의도서관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운영한 ‘2026년 겨울 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부평구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책의 가치를 되새기고, 폐도서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버려지는 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체험을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 중 적극적인 태도로 모범을 보인 학생 2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부평기적의도서관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은 물론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