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3일 영광군노인복지관에서 150여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모시고 『2024년 영광군노인복지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발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참여한 프로그램 ▲우리춤체조 ▲한국무용 ▲하모니카 ▲스포츠댄스 ▲실버태권도 ▲아코디언 ▲노래교실 ▲라인댄스의 감동적이고 흥겨운 공연과 ▲한글교실 시화전 ▲서예교실 ▲공예교실의 작품을 전시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성과를 무대와 전시를 통해 선보였다. 또한, 노인복지관 게이트볼 친선경기를 진행하여 건강한 노년을 위한 활기찬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부대행사로 2025년 소원빌기 행사와 노인인권사진전을 통해 노인의 존엄성과 권리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즐긴 결과를 한자리에 모아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6일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및 평소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과 함께 ‘제5기 영광군 청년정책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영광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군정에 참여하고 청년의 현실에 맞는 의견을 제시하며, 청년 당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구성 및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분과별 회의를 통해 발굴된 정책 제안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고 올 한해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위원들 간의 소통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청년정책협의체 김가람 위원장은 “보다 나은 청년들의 일상을 위해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해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자.”고 말했다. 영광군은 “청년의 미래가 있는 영광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세영장학회 홍성권 회장이 17일 영광군을 방문하여 총 1천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세영장학회는 관내 학생들이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학업의 꿈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25년 넘게 해룡고등학교 등에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봄에 전달되는 세영장학회의 장학금은 프로 골퍼 신지애 등 지역스포츠팀에도 지속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 홍성권 회장은 세영 장학회를 통한 장학사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한양대 체육대학 출신인 그는 전남 수상스키협회 회장을 맡아 전남권 최초로 아시아 수상스키 선수권 대회를 영광에 개최하고 수상스키 국가대표의 전지훈련장도 유치하여 스포츠 메카 영광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80년대 영광읍에 최초로 고층 아파트를 건축하며 주거문화를 이끌었고 영광읍 지구대와 중대본부 부지를 행자부에 기증하거나 세영 상가 임차인들에게 30년째 보증금을 받지 않고 임대료를 올리지 않는 등 선행 임대인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아이들과 오랜 기간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완주군이 어린이체육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8일 열린 개관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윤수봉, 권요안 도의원, 김난희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완주군 체육회, 아동‧청소년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흔드니까 청춘이다’의 공연과 어린이, 우석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합동 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봉동읍에 위치한 어린이체육관은 국비 18억, 도비 40억, 군비 45억 등 총 103억이 투입됐으며, 부지 1만 3,964㎡에 연면적 2,546㎡의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과 e-스포츠실, 댄스연습실,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쉴 수 있는 함께쉼터가 마련됐고 2층에는 스쿼시, 탁구장, 체력단련장이 운영된다. 어린이체육관은 만 19세 미만 아동‧청소년들의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사무실에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완주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체육시설 관련조례 개정을 추진할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18일 요촌동에 소재한 제우스음악홀이 백미 10kg 200포(56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마음에서 이뤄졌다. 이유정 대표는 “경기 침체로 기부 규모를 줄일까 고민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작년과 동일한 규모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소중한 백미를 기부해 주신 제우스음악홀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우스음악홀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다시 한번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18일 (유)농업회사법인 두드림(대표 박도영)이 10kg 100포를 기탁하며,‘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더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박도영 대표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백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유)농업회사법인 두드림은 익산시 춘포면에 위치한 농산물 선별·판매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제공하며 다년간 백미를 지속적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김제시는 18일 청년농업인 김수석씨가 연말을 맞아 백미 4kg 100포(1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농업인 김수석씨는 2024년 벼 신품종 조기 확산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해 온 농가로, 새로운 품종의 보급과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농업 발전에 힘쓰면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수석 농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여수1)은 지난 12월 17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국가 하구 생태복원 전국토론회’에 참석해 영산강 하구의 생태복원과 자연성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축사에서 영산강 하굿둑 건설(1981년) 이후 강의 흐름 단절로 발생한 생물다양성 감소, 수질 악화, 녹조 문제 등 부정적 영향을 언급하며, 강의 자연스러운 흐름이 생태계를 되살리고 지역 경제와 주민의 삶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부의장은 "낙동강 하굿둑 시범 개방 사례처럼 영산강도 해수 유통과 생태복원을 통해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줄 것이다"며, 전라남도의회가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초대 국가물관리위원회 허재영 위원장, 전라남도 명창환 행정부지사, 전남도의회 김성일, 이규현, 이재태, 조옥현 의원, 박정현 부여군수, 전승수 교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영산강 생태복원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한편, 이번 전국토론회는 국가하구생태복원전국회의와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영산강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신안군은 지난 17일 자은면 라마다프라자·씨원리조트에서 친환경농업협회(회장 강태명) 회원 120여 명과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4섬 친환경농업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친환경농업 유공자 시상과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교육,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및 인증 교육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역량 강화 및 인증 기준 준수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신안의 청정 갯벌 등 환경보전을 위해 신안군 친환경 리더들은 친환경 유기농업을 실천키로 결의·다짐했다. 신안군 친환경농업협회 강태명 회장은 “소비자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올바른 친환경농업, 유기농업을 실천하자”라고 강조했고,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친환경 인증 면적이 3,421ha로 전국에서 유기농 면적이 1위인 명실상부한 친환경 유기농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이제는 벼 중심의 유기농을 넘어 채소 등 밭작물에서도 친환경농업 실천으로 품목 다양화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장성군이 최고품질 ‘안평쌀’ 출시 2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안평쌀’은 뛰어난 밥맛을 자랑하는 품종이다. 장성군은 지난해 전남 최초로 재배에 뛰어들어 시범단지 조성, ‘장성엔(N)산소미’ 브랜드 출시 등 상품성과 경쟁력을 고루 갖추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근에는 ‘제33회 전국으뜸농산물 한마당대회’에서 곡류부문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해 품질을 검증받았다. 이번 2주년 할인행사는 이달 말까지 장성로컬푸드직매장, 장성농협하나로마트 등 5곳에서 진행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안평쌀은 미국 텍사스주 수출길에 오르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쌀”이라며 “재배 단계별 체계적 관리와 재배면적 확대 등 안정 생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