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센터 내 오픈스튜디오에서 청소년과 청년의 영화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청청 및 플릭스, 청소년+청년들의 영화 제작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두 세대가 서로의 관점과 감수성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첫 순서로는 청운대학교 유기상 교수의 강연 ‘플릭스와 인권 그리고 진로’가 진행된다. 유 교수는 인권을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의 사회적 역할과 의미를 소개하며, 상영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사전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상영회에서는 센터의 청소년 영화 제작 교육 프로그램 ‘시네틴즈 인(人)천’을 통해 제작된 단편영화 2편과 청운대 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2편 등 총 4편이 공개된다. 모든 작품은 ‘인권’을 주제로 제작됐으며, 세대에 따라 달리 드러나는 문제의식과 표현 방식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 후에는 창작자들이 관객과 직접 만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 과정을 나누는 ‘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경희삼성한의원은 지난 10일 인천 미추홀구에 소재한 사단법인 학산나눔재단에 공진당 600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겨울철 면역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공진당은 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전달식은 ‘나누는 마음, 아름다운 세상의 시작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학산나눔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경희삼성한의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학산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을 위한 귀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2025년 군·구 행정 실적 종합 평가 대비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9월, 11월에 진행된 1~3차 점검 보고회에 이은 4차 보고회로, 전체 35개 시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시책별 주요 추진 상황 및 남은 기간 지표 관리 방안과 최종 마무리 계획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김을수 부구청장은 “군·구 행정 실적 종합 평가는 우리 구가 매년 구민들에게 약속한 바를 얼마나 잘 지키고 이행했는지를 평가받는 자리”라며, “재정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각 부서가 협력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그간 평가 시책 관리와 실적 향상을 위한 시책 사업 관리를 위해 시책별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국·소장 주재 특별 전담팀 회의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내년에는 평가 결과에 따른 부진 지표 개선을 위해 컨설팅 추진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 미추홀구의 행정 실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1일 문학동 그랜드오스티엄 블리스홀에서 민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25년 주민자치협의회 추진성과 발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식전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원로동우회가 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문학동 난타팀의 열정 가득한 공연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협의회와 각 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특히 학익1동 주민자치회가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63명에게 구청장,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되며, 올 한 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격려했다. 이와 함께 올해는 21개 동 노래경연대회를 개최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공동체의 결속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노래를 매개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지역 화합의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올해 주민자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센터장 권용주)는 11일 주안역 그랜드하우스에서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 한 해 추진된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더욱 발전된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종사자, 내빈 등 2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성과 보고, ▲우수 참여주민 및 우수사업단 시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 한 해 많은 성과를 이뤄주신 참여자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자활사업이 더 체계적이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내일스토어, 빠르니세탁, 꿈이든카페 등 총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미추홀구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자원봉사 배움 대학 6개 분야 활동가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 배움 대학 연합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자원봉사 배움 대학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분야별 활동 내용을 되돌아보며 우수 활동가를 선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며 재능 나눔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말차 블렌딩 체험’은 활동가들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유중형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재능을 나누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주신 활동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배움 대학이 자원봉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중소기업 벤처기업인증원(KORSE)으로부터 인권 경영시스템(HRMS) 인증을 획득했다. 인권 경영시스템(HRMS)은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 경영 지침을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핵심 체계(HLS)에 부합하도록 개발한 인증 제도이며, 조직의 인권 경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부여된다. 공단은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인권 경영 선언 및 관련 정책 수립, ▲인권영향평가 실시, ▲인권침해 예방 및 고충 처리 절차 마련, ▲임직원 인권 교육 확대, ▲이해관계자 참여 기반 구축 등 조직 전반의 인권 경영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직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 협력업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전 부서가 참여하는 인권 경영 실천 체계를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행력을 강화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운영과 내부 기반 강화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인증은 공단의 인권 경영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선물 나눔 축제 ‘제18회 사랑 나눔 바이러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내 저소득가구 500세대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점퍼, 난방 텐트, 이불, 전기용품 등 다양한 겨울 난방용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선물 포장과 배부 업무를 함께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도 격려차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선물 포장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 구청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복지관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미추홀구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0일 미추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권태형)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라면과 화장지로,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태형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의용소방대연합회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주민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그 이행 성과는 보건복지부 평가위원회를 통해 평가받는다. 이번 평가는 ▲시행계획의 충실성, ▲시행 결과의 목표 달성도, ▲지역 주민의 참여도 및 만족도, ▲시행 과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역량 강화 노력 등을 종합 심사한 것으로, 전국 단위로 진행된 평가에서 미추홀구는 전반적인 사업 추진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미추홀구의 복지 행정 역량과 민관 협력 체계의 우수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장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