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한 집합금지 및 인원제한이 장기화 되고 있고 장기적인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고 있는 요즈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주식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실정이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받고 빚을 내어 빚투를 하는 투자자들이 셀 수 없이 많으며 작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손쉽게 거래를 할 수가 있어 누구나 빚투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투자심리를 이용하여 지능적인 범죄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중에 하나가 바로 주식 리딩방을 꼽을 수 있다. 주식리딩방이란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미리 상승과 수익이 예상되는 주식의 종목을 추천해 주고 수익을 보장한다며 광고를 하는 업체를 말한다. ‘최소 00% 수익률 보장’ ‘종목 적중률 00%’ 등 허위 과장 광고를 내세워 객관적인 근거가 없이 광고를 하며 이는 모두 감독 당국의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이기에 신뢰도가 매우 떨어진다. 또한 주식 리딩방은 금융위원회에 정식으로 인허가 등록된 금융회사가 아니며 고급정보와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며 유로회원 가입을 요구할 경우에는 특히 더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이러한 업체와 계약을 한 후 수익이 나지 않아 계약을 해지할 경우
도로를 운전할 때 운전자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는 운전 습관으로 정지선을 지키지 않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보행자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대인사고 발생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정지선 지키기 생활화는 너무나 중요한 사항임을 모든 운전자들은 알고 있을 것을 것이다. 정지선 지키기는 운전자와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상호간의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에 대한 무관심과 고작 몇 분 빨리 가기 위해 보행자 신호가 바뀌지 않았음에도 정지선을 넘어 보행자의 안전구역을 침범, 보행자들의 생명과 신체를 위협하는가 하면 급기야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까지 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지선 지키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동안 무심코, 때로는 모른 척 지나쳤던 나쁜 교통문화를 지금부터라도 고쳐나가야 하며 정지선 지키기, 횡단보도 앞에서 운전자가 갖추어야 할 보행자 보호의식이 그 첫걸음이고 이러한 교통질서 확립은 결국 법질서 확립에 초석이 되어 매년 교통사고로 유발되는 엄청난 사회적, 경제적 비용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인천 삼산 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안전계 최미선 경사
도로를 지나가다 보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걸어가고 있음에도 일부 차량이 일시정지 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는 위험천만한 광경을 종종 목격할 때가 있다. 이는 교차로를 지나 우회전 할 때도 같은 상황이여서 보행자 사고로 이어지곤 한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보행하거나 설사 무단횡단을 하더라도 차량의 운전자는 일시 정지하여 보행자를 보해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신호기가 있는 교차로에는 횡단보도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일부 운전자 중에는 차량을 운행 시 교차로에서의 우회전은 교통의 흐름을 위해서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신호위반의 책임을 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자는 신호여부 상관없이 교차로 우회전 시 반드시 일시 정지하여 보행자를 확인하여야 한다. 교차로 횡단보도는 몇 초를 남겨 두고 뛰어오는 보행자 등이 있기에 횡단보도 신호가 끝날 즈음에는 더욱 신중히 살펴봐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보행자 역시 횡단보도를 횡단 할 경우 신호가 바뀌었다고 바로 횡단하지 말고 일단 멈춰 서서 차량이 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 후 횡단하여야 한다. 운전자들은 운전하기 전 안전벨트 착용을 시작으로 행선지와 경로를 파악하고 운전하
지난해 한국청소년대책연구원이 발표한 청소년 미디어 이용 실태 및 대상별 정책대응방안 연구’에 따르면 응답 학생 10명 중 9명(87.7%)은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며 57.7%는 하루 2시간 이상 이용한다고 답했다. 스마트폰·태블릿 PC와 같은 디지털 미디어는 이미 청소년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삶의 형태와 패턴을 바꾸고 있다. 이렇듯 청소년들은 스마트폰과 SNS에 익숙한 세대이다 보니 불법 사이버도박 광고성 SNS유혹에 너무도 쉽게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많은 청소년들을 중독시키고 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중·고교생 6.4%,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21%가 도박으로 인해 문제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불법 사이버도박 유혹에 쉽게 노출되어 지며 사이버도박은 인터넷을 타고 시공간 제약 없이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질풍노도의 감정 동요에 휩쓸리며 그 불안을 해소하고자 다른 무엇인가에 의지하려 한다. 그 대상은 다양하다. 그러나 도박이 가져다주는 중독성 있는 쾌감은 그 무엇보다 불안을 지워내고, 깊게 파고들어 의지의 대상으로 미화된다. 모바일 메신저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매일 불법 도박 광고를 접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최우선으로 의무를 다하고자 다짐 했던 4년의 의정활동이 마무리되는 시간이다. 그 동안 주민현안 문제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다시 한 번 뒤돌아보며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우리가 살펴보지 못한 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발달장애인들이다. 이들의 복지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게 현실이다. 발달장애는 신체 및 정신이 해당하는 나이에 맞게 발달하지 않은 상태, 일반적으로 해당 연령의 정상 기대치보다 25% 뒤쳐져 있는 경우를 말한다. 내가 동구 발달장애인센터 설립을 제안하는 것은 동구가 타구에 비교하면 이용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5곳 설치 시 충족). 인천시는 각 군·구에 39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동구는 한마음복지관에 1곳이 설치돼 있으며 인천시 장애인복지사업안내 지침에 따라 정원 12명 현원 12명으로 운영 중이다. 종합복지관은 입소 인원의 제한으로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발달장애인들은 사각지대에 있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탈 시설화로 체계적이고 양질의 질 높은 성인 발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설립해야 한다. 2021년 7월 현재 동구의 발달 장애인은 337명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차별받지 않고 공평하
며칠 전 외신을 통해 보도된 “어항 속 금붕어 호수에 버리는 순간 괴물이 된다”라는 기사를 접하고 필자는 실로 충격에 빠졌다. 미국 미네소타주 다코타 카운티 도시 번즈빌의 호수 등에 버려진 금붕어가 축구공 크기만큼 커지면서 하천을 점령하여 골칫거리기 되고 있다며 워싱턴포스트(WP)는 전하고 있다. 실제 관상어종인 금붕어는 어항 속에서는 작은 크기지만 하천이나 호수에서 자라게 되면 먹이가 풍부해 빠르게 크기를 키우고 평균 수명도 25년으로 겨울 등 혹독한 기후도 잘 견디며, 식성은 가리지 않고 먹어치우기에 무심코 버린 금붕어는 의도치 않게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여러 환경 전문가는 이구동성 경고한다. ‘금붕어’가 현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라면 ‘어항’은 사회의 ‘規律과 統制’의 의미로 대변되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어항 속의 금붕어는 사육사의 먹이 조절 등 관리를 통해 관상어로서의 본래의 심미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으나 어항 속에서 뛰쳐나간 금붕어는 자유방임(?)이라는 권리를 충분히 누려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먹어치워 결국 환경 생태계 즉, 사회 전반을 파괴하는 괴물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도심권의 출·퇴근 시간에는 어김없이 교차로에 차가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정체를 일으킨다. 사색 등화의 교통신호기가 있어 규칙과 순서대로 정지선을 지키면서 진행을 하면 되지만 우리나라의 교차로 교통사고가 약 25%에 이르고 있는 것을 보면 신호와 정지선을 지키지 않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차도 반대편에서 진입하는 차량들이 꼬리 물기 차량과 추돌하거나 혹은 꼬리 물기 차량을 피하려다 옆 차량 등과 추돌하는 사고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꼬리 물기는 교차로에 진입 시 앞차의 상황에 따라 교차로(정지선)에 정지하게 돼 다른 차의 통행에 방해가 될 우려가 있는 경우 교차로에 진입을 해서는 안 된다. 초록색의 진행신호라 할지라도 전방의 교통상활을 주시해야 하며 정체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면 그 진행으로 교차로 내에 갇히게 될 것 같으면 진행을 하면 안 되고 정지선에 멈춰야한다. 이는 신호가 바뀌는 시점이 진입이 아니라 통과라는데 있기 때문이다. 만약 교차로 신호를 확인하고 출발했지만 신호가 바뀐 후에도 교차로를 통과하지 못 한 경우는 도로교통법 제25조(교차로통행방법 위반)로 범칙금 4만원이지만 신호가 바뀌는 도중이나 바뀐 직후 앞 차에 바짝
운전을 하다보면 교통법규위반으로 법칙금을 발부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벌점도 같이 부과 되는데 이러한 벌점이 누적되면 운전면허가 일정기간동안 정지 되고나아가 취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운전자들이 모르고 있다. 운전면허 정지 처분이란 운전면허 소지자가 운전을 하던 중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교통사고를 발생시켰을 경우 벌점을 부과하여 일정기간 동안 운전을 할 수 없도록하는 처분이다. 벌점 40점 이상부터 면허 정지 처분이 시작된다. 벌점 점수는 위반하는 교통법규마다 각각 다르지만 가장 많이 위반하는 신호위반은 벌점 15점에 범칙금 6만원, 중앙선 침범은 벌점 30점에 범칙금 6만원이 부과 된다. 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은 범칙금과 벌점이 2배라는 사실이다. 어린이 보호구역내 위반 1번으로 면허정지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안전운전이필요하다. 자신의 운전면허 벌점이 궁금하다면 경찰청 교통민원실 24(WWW.efine.go.kr)이나,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곤란한 경우라면 경찰청민원콜센터 182에서 본인 인증 후 확인이 가능하다. 벌점이 누적된 운전자라면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하여 안내 받는
코로나19는 아직 끝나지 않은 진행형이며 이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의 삶 많은 부분이 변화되었다. 학교 교육도 교사와 대면수업이 아닌 PC,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활용한 원격수업이라는 초유의 학습 방법이 도입되었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변화 된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하지만 청소년기에는 환경의 갑작스런 변화에 정서적 불안과 혼란을 겪기도 하는데 이에 대처할 능력이 미비한 상태이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약물,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성향이 나타난다. 그 사례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온라인을 통한 사이버폭력은 그 이전보다 3배 이상 증가하였고 사이버 언어폭예력, 명훼손, 집단따돌림 등 관계적 공격으로 옮겨가고 폭력성의 수위도 높아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사이버 상 폭력의 가해는 대부분 익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고 신체 폭력과는 다르게 온라인상에서 너무 흔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근절할 방법도 마땅히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피해자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고 정서적 및 뇌 발달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최근 학교폭력 이슈가 꾸준히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라 올 해 역시 해외여행이 무산되면서 국내로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여름 휴가철은 여행객들이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을 많이 이용하면서 도로가 혼잡해 질 것으로 예상해 운전자들에게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휴가는 장거리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에게불쾌지수와 피로감을 유발하고,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이 관대해져 교통사고 위험이 큰 시기다.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다음의 교통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잘 지켜야 한다. 휴가지 이동으로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피로해지기 쉽고 집중력 저하·졸음 등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운전 중 졸리거나 피곤할 때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한 후에 운전해야 한다. 차에서 내려 가벼운 체조나 스트레칭을 하여 몸의 피로감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주행 중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껌을 씹거나 졸음방지패치를 붙이고 운전하는 것도 좋다. 또한, 음주 후 운전대 멀리하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하지 말기, 전 좌석 안전띠 매기 등 교통법규 준수와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운전 자세를 운전자들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