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12개 자원봉사단체와 동두천 로타리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두천 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푸드트럭’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12개 단체는 앞으로 월 2회에 걸쳐 독거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결식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과 재능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랑의 푸드트럭은 단순한 급식 차량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움직이는 복지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과 바쁜 생업 중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자원봉사 단체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성공적인 푸드트럭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 동두천 로타리클럽 김태훈 회장은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돕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특별 주간이다. 이번 행사는 오르빛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도서관은 과거의 정적인 학습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했다. 2026년 4월, 도서관의 가치를 드러낼 프로그램들이 어떤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갈지 차례로 살펴본다. 1. 명사 초청 특강 “부(富)의 철학을 배우다”금융 전문가 존리가 전하는‘경제 독립’의 길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시민들의 경제적 소양을 높이고 깊이 있는 지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 전문가 존리 대표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올바른 금융 교육을 통한 경제 독립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장애인복지 정책 자문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장애인복지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 8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단체장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실질적인 대안 마련, 단체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형덕 시장은 “자문위원회는 장애인단체 관련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협력이 지역사회를 더욱 포용적으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장애인 권익 증진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 시설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2026년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 회장 최명영 장로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요 시정 내용을 공유하고 동두천시의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아끼지 않는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으로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동두천시는 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가사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 ▲방문이미용 ▲주거지원 등 6개 서비스다. 선정된 기관은 동두천시 통합돌봄 전담 조직과 협력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며,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세부 모집 요건 및 제출 서류는 동두천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의료와 요양, 돌봄이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기존 체계를 넘어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역량 있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3월 20일, 개학기를 맞이하여 동두천시 관내 주요 상가 밀집지역 및 학교 주변에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과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과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감시단원과 시 관계자 등 50여 명은 지행동 신시가지 일대와 공원, 학교 주변에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과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금지, 청소년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금지, 불건전 광고 및 전단지 배포금지, 청소년 이성혼숙 금지, 위험 청소년 보호활동)을 진행했다. 권태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장은 “새 학기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치겠다”라며 뜻을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시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들 감사드린다”라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가 시민의 손으로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즐거운 변화를 이끌어낼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주인공을 찾는다. 동두천시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민간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 시행 이후 시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와 생활문화가 중요해짐에 따라,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도시의 변화를 이끌고 우리 지역만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3년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 해왔으며, 2025년 소규모 지역문화 콘텐츠 및 공공예술 활동에 11개 팀을 지원했다. 신청 대상은 동두천시에 소재지를 두고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소규모 문화예술 단체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참신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팀당 300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31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이용하여 신청서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은 지난 3월 21일 오전 10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에서 22기 한마음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두천에 거주하는 25가정 55명이 참석했으며 가족봉사단 활동영상, 자원봉사 교육, 가족봉사단 사업안내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가족의 화합과 봉사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본인 이니셜 키링, 비즈공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박형덕 시장은 인사말에서 “아이와 함께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부럽다. 가족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아울러 나누는 즐거움 속에서 가족 간의 우애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지역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참여한 가족을 격려했다. 가족봉사단에 참여한 학생은 “ 봉사를 접할 기회가 없어 많이 궁금하고 두려운 마음도 있었는데, 오늘 발대식에 와보니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배울 점도 많고 가족과 추억도 쌓아야겠다. 친구들도 이런 활동에 많이 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한마음가족봉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영양강화 교육 ‘단백한 하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영양 불균형 문제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식생활 관리의 중요성 ▲단백질과 채소를 활용한 건강식 조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어보며 건강한 식단을 체험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혔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에서 4월 한 달간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전시와 강연,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작은 도서관인 지혜의 등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주간의 발자취를 한눈에 조망하고 매체로서의 책을 돌아보는 깊이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주간 포스터 컬렉션 전시는 시대마다 강조했던 독서의 가치와 디자인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4월 18일에는 책의 조형미를 다루는 북아트 강연과 제작 체험을 연계하여 참여자들에게 입체적인 창작 경험을 선사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의 어제를 한눈에 품고, 자신의 오늘을 북아트로 기록하며 일상의 소중한 쉼표를 찍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