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일, 남명우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남명우 명예시장은 현재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과 고려수지침 동두천지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이사, 경기도 천사의 집 운영위원 등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남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로과를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오르빛도서관, 미디어센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청 주요 부서와 시설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두천시 대표 관광지인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둘러보며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등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 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헌혈자 지원을 강화했다. 아울러 동두천시에서는 매주 수요일 지행역 4번 출구 광장에서 서울동부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교육지원청·시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확대돼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고, 헌혈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남명우 現 수지침봉사회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이 재능기부로 두 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월례조회에서는 2025년 장애인체육시설 반다비체육센터(최우수, 훈격 장관)와 2025년 위기이웃 발굴지원(우수, 훈격 도지사)에서 동두천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유공 공무원 1명에게 장관 표창을 전수하고, 정신건강증진 시민 1명, 누구나 돌봄 유공 공무원 1명, 지방재정발전 및 물품관리 유공 공무원 1명, 환경미화 분야 유공 공무원 1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또한, 시정발전유공 시민 7명과 적십자 활동 유공 시민 3명,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2025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 3개 부서와 2025년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3개 부서 및 4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3명에게 각각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지난 1월 교육발전특구 선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5회 동두천시장배 복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단위 복싱대회로, 각 지역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경기 운영 속에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경기는 A링과 B링, 총 2개 링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경기도복싱협회 임원진과 중앙·경기도 공인심판위원이 심판과 경기 운영을 맡아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치러졌다. 모든 경기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합 우승 카운터복싱(화성시) ▲종합 2위 동백복싱클럽(용인시) ▲종합 3위 부카복싱짐(인천광역시) ▲최우수선수상 김태현(스타복싱클럽) ▲최우수 심판상 이진권이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복싱 선수들이 동두천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뜻깊은 대회였다”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스포츠의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시청 전산실과 통신실 내에 설치돼 있던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를 별도의 전용 공간으로 이전 설치해 화재예방과 비상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재 발생 시 전산·통신 장애로 인한 행정서비스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청 본관 3층에 방화문을 갖춘 독립 공간을 마련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정보화 기반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연속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9월 동두천시 업무연속성 T/F팀 논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기존 전산·통신실에서 운영 중이던 UPS 배터리 70개를 방화문이 설치된 안전한 격리 공간으로 이전하는 내용이다. 추진 과정에서는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간 활용 효율을 높이고, 관리·점검 동선을 최적화했다. 시 관계자는 “전산·통신실은 시정 운영의 심장과 같은 핵심 시설”이라며 “이번 UPS 배터리 이전 설치를 통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시민에게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농업인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 설계 수립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교육에 앞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6년 농업인 지원사업을 비롯해 기본형·전략작물직불제, 농민기회소득,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 방안, 농업인 안전교육(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병해충 예방·관리 요령 등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뤄졌다. 교육 과정은 관내 농업인의 재배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도복 위험을 줄이고 품질과 밥맛이 우수한 벼 재배 기술, ▲밭작물 재배 기술(근·유지작물 및 식량·채소작물), ▲토양관리 및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를 포함한 토양기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하며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영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매우 유익했고, 새해 농사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1회용품 줄이기 및 자원 재활용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민 설문을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수집, 회원 등록, 로그인 등 별도 절차를 생략하고,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바로 참여할 수 있게 구성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설문 링크 링크, 또는 QR코드를 이용하면 되며, 설문은 총 10개 문항으로 이뤄져 있다. 시 관계자는 “10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시 SNS와 관련 단체를 통해 설문 링크를 공유하고 있다”라며 “설문을 안내받은 시민들도 가족과 지인에게 공유해 참여를 독려해 달라”라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설문 참여와 함께 가정·직장·학교 등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공간인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에서 2026년 한 해 동안 함께할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의 방문이 잦은 보산동 핵심 상권으로, 세계 각국의 개성 있는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형 먹거리 거리다. 시는 이 공간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예비 창업자와 청년에게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운영자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푸드하우스를 운영하며, 시설 사용료는 전체 운영 기간 기준 약 100만 원으로 월평균 약 11만 원 수준이다.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일반 창업과 달리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음식 창업에 도전할 수 있고, 문화행사 및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거주지나 요식업 경력에는 제한이 없다. 특히 청년 창업자, 조리 관련 자격증 소지자, 동두천시 국제교류도시인 중국·베트남·일본·미국 등의 전통 또는 대표 음식을 활용한 메뉴 구성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부 지원방안 간담회'를 통해 미군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국방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정부안에 대해 보완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동두천시 미군공여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5가지 사항을 중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캠프 캐슬과 캠프 모빌의 우선 반환 및 캠프 케이시·호비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식 반환 계획 제시 ▲반환공여구역 매각·처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과 짐볼스훈련장 등 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 주도 개발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걸산동 주민들의 통행 문제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국방부와 경기북부 관련 지자체 간 정례 협의체 구성 등이다. 동두천시는 앞으로 국방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등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부 지원방안 간담회'를 통해 미군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국방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정부안에 대해 보완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동두천시 미군공여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5가지 사항을 중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캠프 캐슬과 캠프 모빌의 우선 반환 및 캠프 케이시·호비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식 반환 계획 제시 ▲반환공여구역 매각·처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과 짐볼스훈련장 등 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 주도 개발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걸산동 주민들의 통행 문제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국방부와 경기북부 관련 지자체 간 정례 협의체 구성 등이다. 동두천시는 앞으로 국방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