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12월 10일 부평구에 소재한 시원한의원(대표원장: 담도온)으로부터 후원받은 녹용공진단(10개입) 500개(1억원 상당)를 부평구 내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및 특화서비스 대상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배부했다고 밝혔다. 시원한의원의 이번 후원은 겨울철 기력 저하와 만성질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배부에 참여한 생활지원사들도 “쇠약한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꼭 필요했던 사업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어르신은 “너무 귀한 걸 받았다. 최근 척추 시술 후 기력이 떨어져 걱정이 많았는데, 공진단을 먹으니 힘이 난다.” 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담도온 시원한의원 원장은 “연말연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작은 기부활동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해지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좀 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1일 굴포천 주민참여마당에서 진행한 ‘별빛굴포 은하수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노종면(부평갑)·박선원(부평을) 국회의원, 안애경 부평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부평구의원, 주민 1천여명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은하수길 점등식 ▲굴포천 LED 소원볼 띄우기 ▲은하수길 보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특히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LED 소원볼이 굴포천을 따라 밝게 흘러가며 겨울밤 물길을 수놓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진행된 은하수길 보행에서는 주민들이 초롱 무드등을 손에 들고 반짝이는 산책로를 걸으며 신비로운 야간 경관을 즐겼다. 은하수 조명과 초롱의 따스한 빛이 어우러져 가족·친구·이웃이 함께 겨울밤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행사장에서는 굴포천 그림그리기 대회 참여작 전시, 초롱 무드등과 소원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희망나무 메시지 쓰기’ 프로그램에는 60여 명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11일 ㈜SIMPAC으로부터 연말 이웃사랑 나눔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SIMPAC(회장 최진식)은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금속 및 산업기계 제조 분야의 대표적 중견기업이다. 이 기업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천만원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최진식 ㈜SIMPAC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0일 혼성 4인조 버스킹 동아리 ‘카스처럼’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카스처럼’ 멤버인 정중철, 이기철, 박준희가 참석했다. ‘카스처럼’은 인천 남동구와 안양시 등에서 활발하게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있는 혼성 4인조 음악 동아리이며, 성금은 동아리 공연 활동을 통해 모금했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예술 활동을 통해 모은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동아리 ‘카스처럼’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0일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주승중 주안복지재단 대표이사,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부평구 1호 기부금으로 접수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주안복지재단은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부평구에 총 2억 3천만원의 명절 이웃사랑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왔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 사업 후원 및 협약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나눔의 가치 확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매년 꾸준하게 도움을 전해주시는 주안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올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부평구 1호 기부를 주안복지재단이 시작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양승현)는 2025년도 체감안전도 평가에서 총 79.09점을 획득,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하여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계양경찰서는 치안고객만족도* 분야에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체감안전도** 분야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 치안고객만족도 : 치안서비스를 적접 경험한 국민을 대상, 서비스 만족도 측정과 경찰 활동 수준 진단 ** 체감안전도 조사 : 경찰청에서 전문기관 의뢰, 관내 주민 대상으로 경찰 활동 및 지역 안전도 조사 2025년도에는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신속 출동·범인검거 등 기존 강점은 유지하고, 범죄 취약지 가시적 순찰 강화로 항상 주민 가까이에 경찰이 있음을 알리고, 주민들과의 협력치안을 활성화하였다. 먼저, 어린이 안전을 위해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과 함께 초등학교(26개소) 등교길 합동 캠페인을 총 20회 실시하고, 하교 시간대에는 지구대(파출소)를 비롯하여 형사·여청·교통경찰 등 全 기능이 합심하여 거점근무를 실시, 학생·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청소년 비행 신고 다발 지역에 대해서 지구대 순찰을 강화하고, 학교전담경찰관(SPO)의 비행예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평구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청장상,행정전부장관상▶인천시장상▶교육감상▶부평구의회의장상▶인천시의회의장상▶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상▶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인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자원봉사자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부평구자원봉사 대상은 ‘쌍무지개 연극예술단’이 수상했다. 이 단체는 2019년 창단 이후 요양원과 복지관, 각종 행사와 공연 무대에서 노래와 춤으로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인천시장상▶ 부평구청장상 등 우수자 표창이 수여됐다. 환경정화활동, 독거노인 말벗, 청소년 멘토링, 재난 현장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봉사왕과 금·은·동장 인증패가 전달됐다. 이병철 소장은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봉사자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내년에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드는데 자원봉사가 앞장서겠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부평국민체육센터(이하 ‘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체육시설 안전경영 ‘KSP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체육시설 안전경영(KSPO 45001)은 체육시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시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서류심사, 컨설팅, 현장심사를 거쳐 올해 총 12개 체육시설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부평국민체육센터도 그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부평국민체육센터는 고령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특별 안전교육 운영과 드론 및 디지털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공단이 추진해온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시설개선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만들기 위해 안전경영 수준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인증’ 재인증을 획득하며 11년 연속 가족친화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가족친화 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해,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지원 등 일·가정 양립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은 서류심사, 현장심사, 최고경영층 인터뷰, 만족도 조사 등 단계별 심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공단은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11년간 가족친화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올해 인증 유효기간 만료에 따라 실시된 재인증 평가에서도 총점 100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는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자녀 양육지원 제도 운영 ▲선택근무제·시차출퇴근제·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 활성화 ▲가족돌봄휴가 등 근로·부양지원 제도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 가족친화 경영체계 전반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공단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있으며, 전 직원 대상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부평구협의회(회장 홍삼곤)는 12월 9일 오후 5시, 부평구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들과 대행기관장 차준택 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제22기 협의회 임원진 임명장 수여, △주제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협의회 활동현황 및 2026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 필요성과 이에 대한 북한의 수용 가능성,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적 고려 사항,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해 우리 정부가 우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 대북통일정책의 중요 방향,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중점 추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홍삼곤 회장은 개회사에서 “22기가 출범하고 사업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하반기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늘 정기회의에서도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