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2025년 제27회 고양특례시장기 태권도대회가 16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갈고닦은 실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주길”이라고 말했다. 이날 유치부, 초·중·고 선수 1,000여 명이 품새, 겨루기 등에서 실력을 겨뤘다.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16일 ‘2025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가 열린 고양종합운동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뜻깊은 대회, 도로 위를 맘껏 달리며 자유를 만끽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국 2만여 명의 러너가 고양종합운동장에 집결해 자동차 없는 제2자유로를 달렸다.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5일 열린 ‘2025 고양 스트릿 러쉬 in 라페스타’에서 “불빛과 사람이 가득한 도심 속을 시원하게 질주하며 열정 가득한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하고, 선수들의 레이스를 관람하며 응원을 보냈다. 이날 개인·단체전 등 참가자 500여 명이 50m 레이스에서 스피드 경쟁을 펼쳤다.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5일 베네치아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 출범식에서 축사를 했다. 이 시장은 김성주 신임 협의회장의 당선과 제22기 고양시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헌신에 항상 감사하며, 더 나은 미래와 평화를 위해 고양시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올겨울 기습 한파와 돌발 강설에 대비해 1,576개 노선, 총 808㎞ 구간에 대한 신속한 초동 제설 시스템을 가동한다.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선제적 제설과 생활안전 대책을 병행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과 강수량이 예상되지만, 시는 최근 이상 한파와 갑작스러운 폭설이 잦아진 만큼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실제 최근 3년간 대설 특보는 2022년 3일, 2023년 6일, 2024년 8일로 증가했고, 누적 적설량도 2022년 16㎝에서 2023년 19㎝, 2024년 42㎝로 늘어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기후 위기로 이상 한파와 돌발 강설이 잦아진 만큼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으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전 준비로 ‘골든타임’ 확보…24시간 초동대응체계 가동 시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20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강설 시 압설(다져진 눈)과 결빙이 생기기 전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은 12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삼송지사와 함께 관내 주거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의 에너지 빈곤 해소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삼송지사는 2013년부터 매년 연탄 및 난방유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올해에도 난방비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에 기탁했으며,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접근이 어려운 주거지 4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김규종 한국지역난방공사 삼송지사장은 “다가오는 한파에 대비해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역난방공사 삼송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은 매년 겨울 ‘사랑의 블랙산타’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및 주거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복지회관은 이번 후원금 잔액을 활용해 오는 11월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덕이도서관 1층 메이커스페이스(이전 공간)에서 초등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11월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덕이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및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된다. 총 28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으로 나만의 로고 스탬프 만들기 (11월 18일) ▲슈링클스로 캐릭터 키링 만들기(11월 19일) ▲나만의 웹툰 만들기(11월 20일) ▲3D프린터 장비 교육(11월 21일)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11월 22일) ▲AI클로바 더빙 만들기(11월 26일) ▲유니맷으로 DIY 나만의 샤프(11월 27일) ▲DIY 머그컵 만들기(11월 28일) ▲마퀸으로 RC카 만들기 등이 있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 신청/참여 ' 메이커스페이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장기·인체조직기증 희망등록’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장기·인체조직기증 희망등록은 본인이 뇌사 또는 심장사에 이르렀을 때 대가 없이 장기나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표시하는 제도로, 실제 기증은 해당 시점에 가족 중 선순위자 1인의 동의를 거쳐 이루어진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장기이식 대기자는 5만 4천여 명에 달하지만, 뇌사 장기 기증자는 397명으로 이식 대기자 수에 비해 기증자 수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한 사람의 선택으로 장기는 최대 9명, 인체조직은 최대 100명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나눌 수 있어, 생명나눔의 의미를 크게 느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고양시민은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 및 가까운 장기이식 등록기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 FAX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장기·인체조직기증 희망등록이 완료되면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로 기증희망등록증과 스티커(신분증용, 차량용)가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문화원은 오는 13일과 20일, 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고양 문화아카데미 최고위과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양문화아카데미의 특별한 명사와의 만남으로 김흥규 아주대 교수와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에서 김흥규 교수는 미국의 대중국 정책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무엇인지를 정리하고 미중 전략경쟁 시기, 중국의 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김 교수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청와대, 외교부, 국방부, 국회, 국가정보원 등 다양한 국가 정책기관에서 정책자문을 해 온 미중정책연구소장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열강패권경쟁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교수는 ‘공간으로 읽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펼친다. 특히 유 건축가는 tvN ‘알쓸신잡2’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저서를 통해 공간과 건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도시와 공간의 진화 과정을 되짚어 보고, 공간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다양한 단면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성찰
[ 한국미디어뉴스 문상수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상하수도사업소 소회의실에서‘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첫 회의를 개최하며 사회복지종사자의 근로여건과 처우개선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 위원회는 '고양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련 업무담당 공무원을 포함해 기관·단체의 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위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 관련 시책을 자문·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식 ▲고양시 처우개선 사업 현황 보고 ▲2026년 고양연구원 주관‘고양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 실태조사’추진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고양연구원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실태조사의 주요 방향과 추진 일정을 설명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재복 사회복지국장은 “올해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가 첫 회의를 가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정책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