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지난 29일 오후 12시 30분, 중화루에서 김광호 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협의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자문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통일 공감대 확산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무용 회장의 개회사,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무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두 달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 여러분과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헌법기관으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다. 인천중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과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중구청 월디관 4층 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자문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유공자문위원 중구청장상 표창 △간부위원 추대장 및 임명장 수여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5년 중구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중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무용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두 달,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각종 통일 행사와 지역 통일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큰 수고를 해주신 데 감사하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 한반도 안정과 평화,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온 만큼,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누들플랫폼’과 ‘영종역사관’의 대표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해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재단이 2025년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수요처와 협력해 실증하는 ‘인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해 제작된 것이다. 먼저 ‘누들플랫폼’은 관람객들이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화면을 통해 재생되는 영상을 보며 잠시나마 쉼을 느낄 수 있도록 ‘힐링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밀려오는 파도와 바닷가 속 풍경은 물론, 꽃과 풀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영상은 매시 정각마다 약 10분간 시청이 가능하다. ‘영종역사관’은 영종진에서 발생했던 외세와의 충돌과정과 운요호 사건, 근대로 향해가는 영종도의 모습을 몰입형 영상 콘텐츠인 3D 애니메이션 구현해 전 연령층이 더욱 쉽고 교육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 '나의 작은 영웅'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해당 영상은 영종역사관 상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2025년 따스미(美) 뜨개 나눔’ 활동을 통해 제작한 방석 480개를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따스미(美) 뜨개 나눔’은 매년 겨울철, 지역 소외계층의 보온과 생활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중구 센터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올해는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뜨개 방석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봉사자들은 각 가정에서 직접 뜨개 작업을 완료한 후 완성된 방석을 센터로 전달했다. 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공동체 연대 의식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기탁된 방석 480개는 중구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각 40개씩 배부돼,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윤호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방석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수거한 폐자원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지역 아동시설에 기부하는 ‘2025 하반기 폐자원 교환 물품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 예방을 목표로 추진한 ESG 실천 활동의 일환이다. 공단 각 부서에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종이팩 총 16kg을 수거하고, 수거된 종이팩은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종량제봉투(20L) 16장으로 교환됐다. 교환품은 연안지역아동센터에 기부돼 지역 아동 돌봄을 위한 지원 물품으로 전달됐다. 공단 손영식 이사장은 “종이팩은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된 자원이지만 재활용률이 낮아 올바른 분리배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기부는 폐자원을 다시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 의미 있는 ESG 실천 사례로, 앞으로도 공단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하반기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포함한 폐자원 집중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중구 신흥동 자율방재단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24일 재난 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방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흥동장,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재난 취역 지역을 중심으로 결빙 우려 구간 점검, 화재 위험 요소 제거 등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세심한 점검이 이뤄졌다. 오문영 자율방재단장은 “추운 날씨 속,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준 단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새해에도 체계적인 방재 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재난에 강한 안전한 신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흥동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계절별 방재 활동과 재난 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4일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가 폐지 나눔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 3,465,00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복지를 향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기부금은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폐지 나눔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 특히, 폐지 나눔 활동의 경우 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도가 상당히 높았던 만큼, 이번 기부금은 더욱 뜻깊다.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폐지 줍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윤호 중구자원봉사센터장은 “폐지 나눔 활동을 통해 모인 수익금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기부금을 전달해 주신 중구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하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인센티브제’ 평가를 시행하고, 감량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에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장려하고자 시행됐다. 특히 감량 성과에 따라 부문별 최우수·우수 단지를 선정했다. 평가는 RFID 음식물쓰레기 배출 관리시스템과 종량제봉투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공동주택별 1인당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kg/인·일)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먼저 ‘RFID 부문’에서는 ‘영종어울림1차아파트(0.0769kg/인·일)’가 ‘최우수’ 단지, ‘영종주공 스카이빌12단지(0.0799kg/인·일)’가 ‘우수’ 단지로 각각 선정됐다. 또, ‘종량제봉투 부문’에서는 ‘영종스카이시티자이(0.0912kg/인·일)’가 ‘최우수’ 단지, ‘영종 KCC스위첸(0.1022kg/인·일)’이 ‘우수’ 단지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우수단지에는 종량제봉투(75L)가 인센티브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최우수’ 단지에는 200매, ‘우수’ 단지에는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천시 중구는 2025년 한 해 지역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한 12명의 구민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4일 중구 제1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 이웃지킴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이웃지킴이 유공자 표창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웃지킴이’는 민관 협력 위기가구 발굴 체계로, 지역사회 내에서 위기가구를 찾거나 이를 지원하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구는 올해 복지위기 가구 발굴·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정 발전에 이바지한 ‘중구 이웃지킴이’ 12명(시장상 1명, 구청장상 11명)을 선정해 ‘민관 협력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전달했다. 또한, 유공자 표창에 이어 권종희 NLP 코칭 아카데미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사각지대 발굴과 유형별 대화법’을 주제로 ‘이웃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고독사의 주요 원인인 사회적 고립에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년 12월 진행하고 있는 ‘공무원 자원봉사의 날’을 올해도 운영하며, 지역 아동들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무원 자원봉사의 날’은 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중구의 대표적인 연말 자원봉사 활동이다. 중구청 공무원과 중부경찰서 경찰관 등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중구청 공무원과 중부경찰관들이 참여해 딸기 등 과일이 듬뿍 들어간 수제 과일 케이크 145개를 직접 만들고, 이를 지역 아동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참여자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에 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연말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만들었다. 봉사에 참여한 중구청 오윤필 팀장은 “기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든 만큼,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한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인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