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세상을 여는 작은 펼침: 도서관은 ON-AI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초보목수와 목각인형’ ▲평생학습동아리 ‘여우벨칸토’ 핸드벨 공연 ▲가족 보드게임 ▲꽃 오르골 만들기 ▲밀랍랩 만들기 ▲말랑말랑 그림책 친구들 ▲도서관에서 보내는 편지 ▲풍선아트 포토존 ▲4월 한 달간 도서 대출 권수 확대(5권 → 10권) ▲인권 도서 북큐레이션 등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립 갈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거점인 도서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의 날’과 ‘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4월 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곤충 체험프로그램인 ‘곤충표본 만들기’, ‘나비와 곤충 기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곤충표본 만들기’는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 ‘나비와 곤충 기르기’는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곤충표본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곤충표본을 직접 제작하며 형태를 자세히 관찰하고 집중력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 ‘나비와 곤충 기르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곤충을 관찰·체험하고 사육 방법을 배우는 한편, 숲해설사와 함께 공원을 탐방하며 나비와 곤충, 식물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14명씩 운영되며, 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7일부터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과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사례관리 아동 12명과 함께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체험관을 방문해 ‘드림 in 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한 초등학교 1~2학년 아동들은 생명의 탄생 과정을 배우며 자신과 타인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직접 보고 만져보며 배우니 이해가 더 잘 됐다”며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친구도 존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반기에는 3~4학년과 5~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교실 내 경계 존중, 사춘기 변화, 온라인 성범죄 예방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3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제2·3대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장, 각 동 주민자치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하주 부개2동주민자치협의회장이 제3대 부평구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어 제3대 협의회 임원진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임하는 제2대 협의회장인 권철수 회장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권철수 회장은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순간마다 함께해 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하주 신임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정란)는 23일 경찰서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간부(상사) 모시는 날’ 근절과 존중 및 책임의 공직문화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에 남아 있는 ‘상사 모시는 날’과 같은 관행을 없애고,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며 직무 몰입도와 공직사회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사)인천장애인성폭력 상담소장인 박옥숙 강사가 35년 경찰 경력을 바탕으로 사례 중심의 조직문화를 분석하고, 존중과 책임의 공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했다. 부평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배려가 자리 잡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전 정부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사 모시는 날’ 근절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년군별 3종으로 ▲ 1~2학년 ‘나는 누구일까요’ ▲ 3~4학년 ‘부평마불 역사여행’ ▲ 5~6학년 ‘Made in 부평’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부평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와 연계해 다목적실과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된다. 1~4학년은 개인 신청, 5~6학년은 학교 연계 교육으로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우리나라 전통 의식주를 주제로, 놀이 활동과 유물 관찰을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평마불 역사여행’은 지역의 역사를 보드게임 형식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이 게임은 2024년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됐다. ‘Made in 부평’은 우리나라 산업화 시기 부평수출산업공단의 역사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4학년의 경우 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5~6학년은 유선으로 접수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기적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 대상은 함께걷기 참사랑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15명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직업·진로 관련 독서와 독후활동 프로그램 10회 ▲사서가 진행하는 ‘책 읽어주세요’와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 3회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2회 ▲진로체험 기관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 1회 등이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2026년도 청소년자율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부평구 청소년의 자율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며,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험, 미디어, 사회참여, 4차 산업 등 다양한 주제로 제한 없이 동아리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공간 제공 ▲공연 및 부스 운영 기회 ▲봉사시간 인정 ▲우수 동아리 수상 기회 ▲동아리 활동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배재석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센터장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동아리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립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0일 인천동수초등학교(교장 박정애)와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독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교육 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초등학생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견학 및 체험 활동 지원 ▲마을문화예술축제 협업 ▲교육·문화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배우는 창작 공간 ‘메이커스페이스’ 특성화 도서관이다. 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메이커 및 코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도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천히 다같이’ 단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자원봉사단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3~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자치조직이다. 봉사단은 지역 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봉사시간 인정 ▲우수활동자 수상 기회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지역행사 부스 운영 ▲봉사활동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배재석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원봉사단 모집 관련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