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미추홀구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란)가 학산나눔재단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2026년 맞춤형 복지사업’을 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협의체는 취약계층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정담은 행복반찬 사업, 건강음료 딩동!사업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밀착 돌봄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학익1동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공익사업의 목적이 있다. 김옥란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익1동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미추홀구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집(원장 김남순)이 설 명절을 맞아 시설 생활인과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다사랑의집은 올해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특히 시설 생활인들이 직접 나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 참여한 생활인들은 직접 명절 장을 보고 정성껏 만든 음식을 관내 주거 취약 계층에게 전달했다. 또한 생활인들을 위한 외식 서비스와 명절 당일 세배 및 덕담 나누기 등 전통문화 체험 시간도 함께 마련돼 풍성함을 더했다. 김남순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시설 생활인들이 직접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교보생명, 대산농촌재단, 다사랑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됐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자원관리사 역량 강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026년 미추 자원순환 가게’ 본격 운영을 앞두고 선발된 자원관리사 6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식전 힐링 체조를 시작으로 ▲자원관리사 직무 전문 교육 ▲현장 작업 안전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자원관리사들은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10개월간 관내 23개소에 마련된 ‘미추 자원순환 가게’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순환 가게 운영에 참여한 한 자원관리사는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지내던 중 26년도 자원순환 가게 운영 소식을 듣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영훈 구청장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원순환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자원관리사들이 주민들의 자원순환 및 환경보호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재활용 동참을 이끄는 중요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의 방범용 CCTV가 단순한 ‘감시 장비’를 넘어,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 새벽, 주안동에서 길을 잃고 배회하던 치매 어르신을 구한 것은 통합 관제센터의 ‘선별 관제 시스템’이었다. 인공지능(AI)기반 영상 분석이 어르신의 이상 행동을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즉시 알렸고, 신속한 경찰 투입으로 이어져 어르신은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AI 선별 관제’ 도입으로 범죄 해결 및 예방 효과 극대화 미추홀구는 지난해 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7대의 CCTV를 신규 설치했다. 현재 구는 인천 10개 군·구 중 두 번째로 많은 3,278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범죄 해결 112건, 경찰 등 관계기관에 제공된 영상자료 4,000여 건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현장에서 확보된 영상은 폭행, 절도, 뺑소니 등 각종 사건에서 결정적 단서로 활용되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n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협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모집인원은 5명 이상이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3월 위촉되어 2년 동안 제3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거나, 미추홀구에 소재한 기관·학교·사업체 등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지역 발전에 관심이 많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구는 연령, 지역, 성별 및 활동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위원들은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지역 밀착형 협치 사업 발굴 및 제안 ▲구정 현안 자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민관협치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가진 주민 여러분의 많은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 특화 사업’을 2026년 핵심 과제로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큰 성과를 거둔 ‘멍딧불이 순찰대’와 ‘질서 안전 봉사단’을 올해 확대·강화해, 생활 속 안전망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안전 관리를 넘어, 우리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일상 속 파수꾼 역할을 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일상 속 산책이 우리 동네 안전망으로, ‘멍딧불이 순찰대’ 확대 지난해 35개 팀으로 첫선을 보인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이라는 평범한 일상에 ‘방범 순찰’의 가치를 더한 혁신적인 봉사 모델이다. 지난해 총 391회의 순찰 활동과 90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기록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로등 고장, 보도블록 파손 등 생활 불편 사항부터 범죄 취약 지역 감시까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구는 올해 순찰대 규모를 5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선발된 대원은 반려견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미추홀구 관교동 승학산에 위치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구는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관·군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격려금을 마련했다. 특히 구는 지역방위 작전·교육 훈련·부대 운영지원 등을 위해 올해 약 1억 3천만 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편성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미추홀구 관교동 승학산에 위치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구는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관·군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격려금을 마련했다. 특히 구는 지역방위 작전·교육 훈련·부대 운영지원 등을 위해 올해 약 1억 3천만 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편성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서비스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생활 불편 요소를 해소하는 한편,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긴급재난 상황을 대비한 전 직원 요일별 비상근무 가능 인원 편성 ▲쓰레기 적체 문제 해소를 위한 종량제봉투 내방 판매(16일) ▲연휴 중 주민 이용이 많은 공원에 환경미화 인력 배치(14일, 16일, 18일) ▲귀성객과 주민들의 편의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신기남부종합·석바위·토지금고 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15일, 16일)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을 맞아 청년들의 주거 안정부터 일자리, 복지·문화, 정책 참여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추홀구의 청년정책은 단편적인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삶의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1인당 월 20만 원씩,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반복되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1인당 1회 연 최대 10만 원까지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고, ‘청년 면접 수당 지원사업’으로 1회 5만 원, 최대 10만 원의 면접 수당을 지급한다. 구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비용 걱정 없이 도전하고, 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도 함께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