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글로벌 기업 온라인 취업 멘토링'을 오는 3월 10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마존, 구글, 테슬라, 기아, 쿠팡 등 글로벌/대기업 현직자 12명이 실시간으로 취업특강, 온라인 모의면접, 취업패널 Q&A, 소그룹 취업 멘토링을 직접 강의하는 것으로 직무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과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무료 화상프로그램 'ZOOM'을 통해 취업멘토링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월 5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www.gm.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센터(02-2680-6273)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업준비생들이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무의 현직자와 생생한 취업 멘토링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에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AI면접
서울시는 생활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과 갈등을 빚는 사례가 빈번한 주택가 인근의 음식점, 세탁소 등 사업장을 대상으로 올해 악취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신청·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직화구이 음식점, 인쇄소, 세탁소 등으로 생활악취가 발생하기 쉬운 사업장이다. 단 악취방지법에 의한 악취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대기오염방지시설 의무설치 대상 사업장, 최근 5년 이내에 생활악취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악취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주택가 인근의 음식점 등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사업장 내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시가 설치비의 70% 이내(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순공사비 기준),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조금을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음식점 51개 소와 인쇄·도장 사업장 13개소 등 총 64개소에 6억여 원을 지원했다. 시는 설치비 지원과 함께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전문가(대기기술사)를 현장에 투입, 방지시설 설계단계에서부터 설치 후 유지관리까지 기술지원을 한다.
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 19·돼지열병·AI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불로 인한 재산 및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지난 1일 설치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와 캠핑 등 산림 휴양객의 증가로 인위적 산불 위험요인이 지속해서 증가해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제를 구축해 산불 발생의 원인부터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 공무원 비상 근무조 편성 운영 및 산불감시원·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 위치 관제시스템을 운영에 따른 산불 신고 단말기를 휴대, 순찰 활동을 강화 산불감시 및 발생 시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했다. 이천시는 산불 진화 임차 헬기 수시로 계도 비행 실시 및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15명, 읍·면 산불감시원 30명으로 해금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관내 산불 취약지 등에 순찰을 실시하도록 한다. 또한 산림지역 내 및 연접지(100m 이내)에서 불씨 취급 행위에 대한 단속과 불법소각 행위 등을 단속하는 한편 방화자와 실화자에 대해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른 엄격한 벌칙을 가할 방침이다. 특히 설 연휴(2월 1
경기 포천시는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2021년에도 계속해서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 환자이며 등록되지 않은 치매 환자 가족은 신분증, 치매 치료 약 처방전이나 의사 소견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 등록하면 조호물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전국적으로 치매 환자 조호물품 지원 기간은 치매 등록기준일로부터 최대 1년이나 포천시는 2021년에도 기간 제한 없이 조호물품을 계속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기저귀, 요실금 팬티, 물티슈 등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상반기, 하반기 2회에 걸쳐 택배 배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기 돌봄이 필요한 환자의 위생용품 중 기저귀 구매비용은 경제적 부담이 컸던 만큼 이번 지속 지원이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치매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포천시치매안심센터(031-538-4857)로 문의하면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며 행복을 드리기 위해 운영하는 '구리 행복 365 축제' 설 명절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연휴 기간인 11∼14일까지 구리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구리 행복 365 축제는 지난 1월 1일 2021년 언택트 새해맞이 공연을 시작으로 갈매중앙공원, 인창중앙공원, 장자호수공원, 이문안호수공원 등 관내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통기타 연주, 관현악 공연 등 다채로운 소규모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설 명절 연휴 특별공연은 시민 공모팀 위주로 ▲첫날(11일)은 통기타 혼성듀엣 '소풍팀' 대중가요 공연 ▲둘째 날(12일)은 구리시립합창단 '위로의 OST 앙상블' ▲연휴 마지막 날(14일)은 '코람데오합창단'의 영화 OST 공연 등이 구리시 공식 유튜브(해피GTV)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3일은 구리 예총 국악 지부가 장자호수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신명 나는 난타와 민요 등 국악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설 명절에도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해 아쉬운 시민들에
경기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방치 쓰레기 약 10t을 수거했다. 또한 같은 지역 등에 대해서는 가로청소원 58명을 투입해 크린넷 주변 쓰레기 수거와 주택가 및 상가 이면도로, 버스 승강장, 주요 지점에 대한 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클린도시과에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청소 취약지역 관리 강화를 위해 이동식 CCTV 설치, 경고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한 단속 활동과, 주민 계도를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김포를 찾는 분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겠다"며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 한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전원생활) 과정, ▲귀농창업과정(종합반), ▲귀농창업과정(실습반) 3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개 과정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상반기 295명, 하반기 20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하는 상반기 수강생은 2월 16일부터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를 통해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경우와 ▲농업으로 직업을 바꾸어 창업하려는 경우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에 시작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7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귀촌(전원생활) 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 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총 5일간의 교육은 이론 3일과 현장 실습 2일로 구성된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종합반 과정'은 ▲귀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백신접종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규모 접종센터를 구축하며 2월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에 바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임병택 시흥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 준비 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20일, 26일 시흥시의사회, 관내 의료기관 등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준비 및 협조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며 백신 접종 전반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시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백신접종 추진단을 구성했다.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하는 실무추진단은 백신수급팀, 대상자관리팀, 접종팀, 시행총괄팀, 접종기관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으로 백신 수급과 접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총괄한다. 행정국장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지원반(행정지원팀, 홍보팀, 고위험군지원팀, 교통지원팀)이 접종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또 시흥시의사회, 시흥소방서, 시흥경찰서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긴급상황 시 의료인력 지원이나, 위탁 의료기관 확보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했다. 시는 정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 안산시 중소기업 환경보전기금 융자 및 이차보전사업' 대상 기업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중소기업 환경보전기금 융자 및 이차보전사업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오염물질 적정처리와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에 따른 융자 및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모두 100억 원 규모로 지원하며, 각 기업당 10억 원 이내의 융자 한도로 진행된다. 융자 기간은 7년(2년 거치·5년 균등분할 상환, 대출이자 전액 보전)이며, 시와 협약을 체결한 NH농협·IBK기업·하나은행 등 3개 은행을 통해 지원된다. 융자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환경오염 방지시설 대기·악취·수질·유독물 등 4개 분야의 7종 사업 ▲대기오염방지악취방지▲굴뚝 자동측정기기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억제·방지시설 ▲악취방지시설 ▲수질오염방지 ▲수질연속자동측정기기 ▲유해화학물질안전시설 등이 대상이다. 융자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안산시청 홈페이지(www.ansan.go.kr)의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란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거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후 검사 결과 통보 시까지 휴식을 해야 하는 취약노동자에게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 이는 코로나19 진단검사와 검사 후 결과를 통보받는 기간의 보상비와 진료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23만 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 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가 대상이다. 2020년 12월 25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2020년 12월 25일 이후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한 경우 해당한다. 2월 15일부터 검사 결과 음성으로 통보받은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접수(이메일/우편)를 권하며 방문이 불가피한 경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보상금 신청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고 예정인 시흥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통해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더라